22 모쏠입니다
대학교 졸업전시때 알게된 누나인데요
졸전때 보자마자 너무 이상형이기도 하고
당시에 그 누나 작품이 너무 좋아서 dm으로 작품 정말 잘 봤다 이런식으로 제가 관심있는 티를 내면서 메세지 주고 받았습니다.
그 후로 몇번 카페가서 관심사 얘기도 하고 서로 작업물 공유도 하고 술자리에서 두번정도 뵀습니다.
제가 군대를 1학기만 하고 가서 사실상 종강 하고는 따로 만나거나 사적인 연락이 거의 없었는데,
입대후에 제가 운동하고 살을 좀 많이 빼서 인스타 스토리에
제사진을 보시더니
살 많이 빠졌다 , 다음에 휴가 나오면 연락하고 얼굴 보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저한테 호감 있는걸까요..? 소심하고 남중남고 나와서 여자랑 대화도 잘 안해보고 연애 경험도 없어서 괜히 망상에 빠진건지 ㅠ
연애고수님들 연인으로 발전 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친한 동생으로 생각하는걸까요??
추가로 전역 얼마 안남았습니다
졸전때 보자마자 너무 이상형이기도 하고
당시에 그 누나 작품이 너무 좋아서 dm으로 작품 정말 잘 봤다 이런식으로 제가 관심있는 티를 내면서 메세지 주고 받았습니다.
그 후로 몇번 카페가서 관심사 얘기도 하고 서로 작업물 공유도 하고 술자리에서 두번정도 뵀습니다.
제가 군대를 1학기만 하고 가서 사실상 종강 하고는 따로 만나거나 사적인 연락이 거의 없었는데,
입대후에 제가 운동하고 살을 좀 많이 빼서 인스타 스토리에
제사진을 보시더니
살 많이 빠졌다 , 다음에 휴가 나오면 연락하고 얼굴 보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저한테 호감 있는걸까요..? 소심하고 남중남고 나와서 여자랑 대화도 잘 안해보고 연애 경험도 없어서 괜히 망상에 빠진건지 ㅠ
연애고수님들 연인으로 발전 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친한 동생으로 생각하는걸까요??
추가로 전역 얼마 안남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