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연애의 종지부...
딸잡이 방에 이런 글을 올리게 될줄은.....
멘탈이 도저히 안잡혀서 행님들의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요약
91년생 동갑
12년 연애중
여자는 술을 많이 좋아하고 먹스타 그램을 하면서
주2-3회 광고비 명분으로 술을 마시러 나감
최근 8년차 회사 퇴사 후 애견샵 관련 자영업 준비중
퇴사 후 2개월 정도 되었으며 창업 관련 불안감 등으로 인해
체중 감소
노산에 대한 걱정이 많음
남자는 결혼할 경제적 여유가 되지 않음
공기업 준비 하다가 잘 안되서
정신건강전문요원으로 재직중
최근 여자친구가 자신을 위해서 희생하는게 미안하다고 하며
하고 싶은거 하고 살아라고 함
그래서 최근 신차 계약을 함
신차 계약부터 여자는 남자와 결혼에 대한 생각이 없어보인다고
하며 2주에 한번씩 만나는 횟수도 점차 줄고
자신과 상대방도 사랑이 식엇다고 생각함
2012년부터 12년간 연애를 하다 23.12.31 11:45분
너무 힘들다라고 표현하며 남자가 이별을 고함
여자는 친구로라도 지내자, 행복을 빌어주며
번호는 바꾸지말자고 고함
이런 상황인데 행님들 아직 이별이 실감이 안나는데
이별이 맞는건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멘탈이 도저히 안잡혀서 행님들의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요약
91년생 동갑
12년 연애중
여자는 술을 많이 좋아하고 먹스타 그램을 하면서
주2-3회 광고비 명분으로 술을 마시러 나감
최근 8년차 회사 퇴사 후 애견샵 관련 자영업 준비중
퇴사 후 2개월 정도 되었으며 창업 관련 불안감 등으로 인해
체중 감소
노산에 대한 걱정이 많음
남자는 결혼할 경제적 여유가 되지 않음
공기업 준비 하다가 잘 안되서
정신건강전문요원으로 재직중
최근 여자친구가 자신을 위해서 희생하는게 미안하다고 하며
하고 싶은거 하고 살아라고 함
그래서 최근 신차 계약을 함
신차 계약부터 여자는 남자와 결혼에 대한 생각이 없어보인다고
하며 2주에 한번씩 만나는 횟수도 점차 줄고
자신과 상대방도 사랑이 식엇다고 생각함
2012년부터 12년간 연애를 하다 23.12.31 11:45분
너무 힘들다라고 표현하며 남자가 이별을 고함
여자는 친구로라도 지내자, 행복을 빌어주며
번호는 바꾸지말자고 고함
이런 상황인데 행님들 아직 이별이 실감이 안나는데
이별이 맞는건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