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게시글에 이어서.
저는 자신감, 자존감이 아주 낮았습니다.
건물 1층부터 100층으로 치면 1층 밑에 지하에 있었을때가 있었죠.
꾸준히 헬스를 해도, 꾸준히 일을 해도 높아지지 않더군요.
올해 25, 내년에 26인 99년생인 저는 아직 연애는 몰론 썸 조차 없었어요.
학창시절에 짝사랑만 했었어요.
그냥 멀리서 좋아했어요.
고백하면 친하지 않은 사이 더 멀어질까봐요.
작년에 바디프로필도 찍었지만, 여전히 제 낮은 자신감 자존감은 올라간 계기는 제일 높은 이유로 뽑자면 마음가짐 같아요.
긍정적인 마음가짐이요.
저는 오후 출근이라 오전에 헬스를 하곤 하는데,
그게 남들이 보기엔 생각보다 정말 대단한거더라구요.
그래서 더 더욱 열심히 하게 되더라구요.
사실 헬스를 시작하게 된것도 키가 작고 몸이 왜소해서 시작했는데 꾸준히 하다보니까 몸도 마음도 좋아지는게 느껴지더라구요.
내년에도 열심히 살아보려구요.
다들 올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내년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물 1층부터 100층으로 치면 1층 밑에 지하에 있었을때가 있었죠.
꾸준히 헬스를 해도, 꾸준히 일을 해도 높아지지 않더군요.
올해 25, 내년에 26인 99년생인 저는 아직 연애는 몰론 썸 조차 없었어요.
학창시절에 짝사랑만 했었어요.
그냥 멀리서 좋아했어요.
고백하면 친하지 않은 사이 더 멀어질까봐요.
작년에 바디프로필도 찍었지만, 여전히 제 낮은 자신감 자존감은 올라간 계기는 제일 높은 이유로 뽑자면 마음가짐 같아요.
긍정적인 마음가짐이요.
저는 오후 출근이라 오전에 헬스를 하곤 하는데,
그게 남들이 보기엔 생각보다 정말 대단한거더라구요.
그래서 더 더욱 열심히 하게 되더라구요.
사실 헬스를 시작하게 된것도 키가 작고 몸이 왜소해서 시작했는데 꾸준히 하다보니까 몸도 마음도 좋아지는게 느껴지더라구요.
내년에도 열심히 살아보려구요.
다들 올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내년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