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초년생 첫 직장입니다.
저저번주에 공고 올라온 곳에 면접을 봤고 저번주에 채용 합격해서 오늘 오후12시쯤에 인천으로 올라가게 됐습니다.
저는 초6때부터 부모님과 떨어져 지냈다가
21살때부터 다시 부모님과 다른 형제남매들과 가까운 곳에 살게 되면서 만날 수 있게 되었는데
학생때 가족들과 떨어져 지낸 탓 때문인지 가족과 만남에 대한 집착이 심한 편 입니다.
21살부터 몇 년간 아르바이트를 하며 가족들과 자주 만나며 지냈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회사에 취직하게 되어 연고지가 없는 타지로 올라가게 됐는데
채용 합격 통보를 받았을 때 부터 어제까지는 아무 감정 없이 무덤덤하게 있을 줄 알았는데
오늘 술 마시고 난 후에 갑자기 이제부터 가족들이랑 멀리 떨어져 지내고 자주 보지 못한다는 사실에 저도 모르게 계속 하염없이 눈물이 나네요.
마음을 독하게 강하게 먹을 각오를 다졌는데도 말이죠...
새벽인데다가 술도 마신 상태라 더 울적한 마음이 강하게 드는 듯 싶네요
저는 초6때부터 부모님과 떨어져 지냈다가
21살때부터 다시 부모님과 다른 형제남매들과 가까운 곳에 살게 되면서 만날 수 있게 되었는데
학생때 가족들과 떨어져 지낸 탓 때문인지 가족과 만남에 대한 집착이 심한 편 입니다.
21살부터 몇 년간 아르바이트를 하며 가족들과 자주 만나며 지냈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회사에 취직하게 되어 연고지가 없는 타지로 올라가게 됐는데
채용 합격 통보를 받았을 때 부터 어제까지는 아무 감정 없이 무덤덤하게 있을 줄 알았는데
오늘 술 마시고 난 후에 갑자기 이제부터 가족들이랑 멀리 떨어져 지내고 자주 보지 못한다는 사실에 저도 모르게 계속 하염없이 눈물이 나네요.
마음을 독하게 강하게 먹을 각오를 다졌는데도 말이죠...
새벽인데다가 술도 마신 상태라 더 울적한 마음이 강하게 드는 듯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