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도난 당했습니다....(2)
안녕하세요.
1편은 아래 링크 참고 바랍니다.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2150932
1. 화요일까지 연락이 없어 숙소측에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문의. 숙소측에서는 연휴기간이라서 늦었다고 하며 발렛측에서 전적으로 보상 담당하기로 했다며 발렛측에서 통화를 원한다고 하였음.
2. 발렛 대표 통화 : 차량 서울까지 탁송, 차량 정비 및 수리, 키제작을 요구하니 발렛측은 "이걸 범인에게 요구해야지 왜 자기들에게 요구하냐" 주장, 이에 제가 이미 도난 당일 발렛 직원이 자기 잘못임을 시인했다고 하자 그럼 3가지 안을 제시.
1안. 차량 탁송, 정비, 수리, 키제작 까지는 가능하나 그 이상은 불가
2안. 보험에 잡힌 차량 감가금액을 줄테니 차량을 발렛측에 팔아라.
3안. 탁송 +200만원 줄테니 그돈으로 알아서 수리하고 키제작하고 진행해라.
이에 저는 우선 대표님 의견 알았고 숙소측과 얘기 해보겠다고 하고 통화 종료.
3. 숙소측에 위 내용 전달하였고, 최종 보상안을 요청하고 연락 요청. 숙소측에서 연락이 왔고 숙소측은 숙소비용 환불, 발렛측은 차량 탁송, 정비 및 수리, 키제작 등 보상하기로 하였다고 하여 빠른 처리 위해 알았다고 하였음.
4. 그렇게 차량 탁송 진행(범인이 차키를 도주하고 문은 잠겨있는 상태로 키는 탁송 위해 새로 제작) 화요일 오후 11시에 받았고 수요일 오전에 저는 출근하고 견인 이용하여 차량 공업소에 맡김.
5. 공업소에서 차주분이 직접 오셔서 확인 필요하다 하여 목요일 점심에 공업소 방문하였고 270만원 정도의 견적서 및 손상된 차량 외부 사진 찍어 숙소측에 전달. 숙소측은 발렛측에 견적서 및 사진 전달.
6. 숙소측에서 목요일 오후 연락을 받았는데 발렛측에서 견적서 내용을 수용 할 수 없다고 답변 받았다고 하였음.
이에 저는 나는 숙소랑 계약 한 거지 발렛측이랑 한게 아니다.
숙소측에 조정하여 결과를 제시해야지, 중간에서 말만 전달하면 어찌냐 라고 하니 숙소측은 이부분은 발렛측이 전적으로 보상하기로 해서 자기들은 할 수 있는게 없다. 이미 숙소비 환불 해줬으니 숙소측에서 해줄수있는 보상은 끝났다. 발렛측과 통화하라고 주장.
이에 발렛측과 통화 요청.
7. 금요일 오후 발렛측에서 전화가 왔는데
화요일 처음 통화와 같이 이걸 범인에게 요구해야지 왜 자기들에게 요구해야하는지 모르겠다며 자기들은 탁송 및 키제작까지 했으니 할만큼 했다. 270만원 견적은 인정 할 수 없고, 150만원은 줄 수 있으니 150만원으로 차량 정비, 수리, 내부세척까지 진행하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빠르게 처리 하고 싶어 그럼 내일 렌트카 가져가고 150만원으로 내가 알아서 처리하겠다고 하니,
렌트카도 처음 보상안 제안 한 화요일까지만 책임지고 그 후는 제가 부담하라고 주장 합니다.
그러더니 150만원에 렌트카 화요일까지 제공, 그 이상 요구하면 범인 잡고 그 후에 얘기하자고 하고 그렇게 통화 종료 되었습니다.
명백히 숙소 및 발렛측에서 관리 소홀로 인해서 일어난 일인데
숙소는 발렛측에게, 발렛은 범인에게 책임을 전가하며
배째라 식으로 나오는데 너무 화가 나고 어떻게 처리를 하는게 맞는지 정말 고민 됩니다.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편은 아래 링크 참고 바랍니다.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2150932
1. 화요일까지 연락이 없어 숙소측에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문의. 숙소측에서는 연휴기간이라서 늦었다고 하며 발렛측에서 전적으로 보상 담당하기로 했다며 발렛측에서 통화를 원한다고 하였음.
2. 발렛 대표 통화 : 차량 서울까지 탁송, 차량 정비 및 수리, 키제작을 요구하니 발렛측은 "이걸 범인에게 요구해야지 왜 자기들에게 요구하냐" 주장, 이에 제가 이미 도난 당일 발렛 직원이 자기 잘못임을 시인했다고 하자 그럼 3가지 안을 제시.
1안. 차량 탁송, 정비, 수리, 키제작 까지는 가능하나 그 이상은 불가
2안. 보험에 잡힌 차량 감가금액을 줄테니 차량을 발렛측에 팔아라.
3안. 탁송 +200만원 줄테니 그돈으로 알아서 수리하고 키제작하고 진행해라.
이에 저는 우선 대표님 의견 알았고 숙소측과 얘기 해보겠다고 하고 통화 종료.
3. 숙소측에 위 내용 전달하였고, 최종 보상안을 요청하고 연락 요청. 숙소측에서 연락이 왔고 숙소측은 숙소비용 환불, 발렛측은 차량 탁송, 정비 및 수리, 키제작 등 보상하기로 하였다고 하여 빠른 처리 위해 알았다고 하였음.
4. 그렇게 차량 탁송 진행(범인이 차키를 도주하고 문은 잠겨있는 상태로 키는 탁송 위해 새로 제작) 화요일 오후 11시에 받았고 수요일 오전에 저는 출근하고 견인 이용하여 차량 공업소에 맡김.
5. 공업소에서 차주분이 직접 오셔서 확인 필요하다 하여 목요일 점심에 공업소 방문하였고 270만원 정도의 견적서 및 손상된 차량 외부 사진 찍어 숙소측에 전달. 숙소측은 발렛측에 견적서 및 사진 전달.
6. 숙소측에서 목요일 오후 연락을 받았는데 발렛측에서 견적서 내용을 수용 할 수 없다고 답변 받았다고 하였음.
이에 저는 나는 숙소랑 계약 한 거지 발렛측이랑 한게 아니다.
숙소측에 조정하여 결과를 제시해야지, 중간에서 말만 전달하면 어찌냐 라고 하니 숙소측은 이부분은 발렛측이 전적으로 보상하기로 해서 자기들은 할 수 있는게 없다. 이미 숙소비 환불 해줬으니 숙소측에서 해줄수있는 보상은 끝났다. 발렛측과 통화하라고 주장.
이에 발렛측과 통화 요청.
7. 금요일 오후 발렛측에서 전화가 왔는데
화요일 처음 통화와 같이 이걸 범인에게 요구해야지 왜 자기들에게 요구해야하는지 모르겠다며 자기들은 탁송 및 키제작까지 했으니 할만큼 했다. 270만원 견적은 인정 할 수 없고, 150만원은 줄 수 있으니 150만원으로 차량 정비, 수리, 내부세척까지 진행하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빠르게 처리 하고 싶어 그럼 내일 렌트카 가져가고 150만원으로 내가 알아서 처리하겠다고 하니,
렌트카도 처음 보상안 제안 한 화요일까지만 책임지고 그 후는 제가 부담하라고 주장 합니다.
그러더니 150만원에 렌트카 화요일까지 제공, 그 이상 요구하면 범인 잡고 그 후에 얘기하자고 하고 그렇게 통화 종료 되었습니다.
명백히 숙소 및 발렛측에서 관리 소홀로 인해서 일어난 일인데
숙소는 발렛측에게, 발렛은 범인에게 책임을 전가하며
배째라 식으로 나오는데 너무 화가 나고 어떻게 처리를 하는게 맞는지 정말 고민 됩니다.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