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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감정에는 타당성도 객관성도 부여할 수 없습니다. 님이 서운한거면 서운한거에요.
다만 자신이 왜 그게 서운한지 한번 스스로를 되돌아보세요. 분명히 이유가 스스로에게 있을 거에요.
그리고 그 서운한 맘을 본인탓하면서 묵히지 마시고, 건강하게 연인한테 꼭 표현해보세요. 감정적으로 화를 내거나 니가 이상한거다 하는 식으로 따지지 말고
"너가 가족들하고 시간 보내느라 연락이 안되는 건 알고 있지만 내가 너가 너무 좋아서 잠깐이라도 연락이 안되는 게 맘속에서 서운한으로 느껴졌어"라고 그냥 본인은 이렇다 라는 것만 잘 표현해주세요. 본인과 연인이 꼭 바뀌고 문제를 해결해야할 필요가 없는 문제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연인분이 님을 잘 챙겨주는 사람이면 그런 서운함에 대해서 너가 그런 게 서운했구나 하고 인정해준 후 자기가 가족들하고 시간을 다 보내고 나면 너한테 꼭 연락을 주겠다 이런식으로 대화가 이어지면 더 좋겠죠
다만 자신이 왜 그게 서운한지 한번 스스로를 되돌아보세요. 분명히 이유가 스스로에게 있을 거에요.
그리고 그 서운한 맘을 본인탓하면서 묵히지 마시고, 건강하게 연인한테 꼭 표현해보세요. 감정적으로 화를 내거나 니가 이상한거다 하는 식으로 따지지 말고
"너가 가족들하고 시간 보내느라 연락이 안되는 건 알고 있지만 내가 너가 너무 좋아서 잠깐이라도 연락이 안되는 게 맘속에서 서운한으로 느껴졌어"라고 그냥 본인은 이렇다 라는 것만 잘 표현해주세요. 본인과 연인이 꼭 바뀌고 문제를 해결해야할 필요가 없는 문제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연인분이 님을 잘 챙겨주는 사람이면 그런 서운함에 대해서 너가 그런 게 서운했구나 하고 인정해준 후 자기가 가족들하고 시간을 다 보내고 나면 너한테 꼭 연락을 주겠다 이런식으로 대화가 이어지면 더 좋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