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고수님분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24살 대학생입니다 말씀드리기 앞서 닉네임 불쾌하신분 미리 죄송합니다 제 외모는 성형하고 평타라 생각듭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자주 가는 피씨방이 있는데 피방 알바생분이 다른 손님들과 달리 저 볼때마다 항상 밝게 웃으면서 반겨주고 갈때도 그렇게 인사해줍니다 이게 제 착각인가싶어 친구들한테 부탁해서 제친구들한테도 똑같이 하는지 봤는데 고개만 살짝 끄떡이고 아이에 안했습니다 저보다 다잘생겼습니다 제가 콩깍지가 씌인건지 이여자다 생각하고 너무 맘에 들어서 맨처음엔 토레타를 사서 줬습니다 새벽에 일하시느라 고생하신다고 그랬더니 너무 좋아하시더라고요 감사하다고 그게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제꺼 밥을 시키면서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시켜서 또 줬는데 자기가 알바생이라 만들어서 먹을수있다고 웃으면서 괜찮다고 손님 드세용 하면서 주는데 전 이미 2잔시켜서 누나먹으라고(몇살인지는 모르나 그냥 누나라 불렀습니다)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잘마시겠다고하고 두번정도 더갔는데 항상 제육덮밥시켜먹는데 친구랑 저랑 똑같은거시켰는데도 양자체가 다른겁니다 ㅎㅋㅎㅋ
그래서 어제 가서 누나한테 아이스브렠커 사탕하고 새콤달x을 주면서 누나 저한테 꼽배기주신거냐고 웃으면서 물어봤더니 당황하면서 맞아요 하면서 잘먹을게요 하면서 가져갔습니다 그 이후로 계속 생각나고 미칠것같아서 번호를 따거나 실패해서 미련을 지우던 하고싶은데 메모식으로 남친있냐고물어보면서 제꺼 번호주고 알아가고싶은마음 있으면 카톡달라고 적어서 꽃같은 제 작은진심까지 같이 주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그냥 직진해서 그냥 마음에 든다고 남친있냐고물어보면서 없으면 진지하게 알아가보고싶다고 번호달라고 맞대면으로 이야기하는게 좋을까요 혹여 결례가 될까봐 오히려 더 조심스러워서 고민이 되네요 그래서 연애고수이신 아씨회원분들한테 여쭤봅니다 긴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다들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내년엔 로또1등당첨되세요 감사합니다. 참고로 누나가 저보다 나이가 많아보이긴하는데 몇살인진 모르는 상황입니다 친구들이 말하길 그렇게 알바분 이쁜편은 아니고 딱 평균인것같다라 이야기하네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자주 가는 피씨방이 있는데 피방 알바생분이 다른 손님들과 달리 저 볼때마다 항상 밝게 웃으면서 반겨주고 갈때도 그렇게 인사해줍니다 이게 제 착각인가싶어 친구들한테 부탁해서 제친구들한테도 똑같이 하는지 봤는데 고개만 살짝 끄떡이고 아이에 안했습니다 저보다 다잘생겼습니다 제가 콩깍지가 씌인건지 이여자다 생각하고 너무 맘에 들어서 맨처음엔 토레타를 사서 줬습니다 새벽에 일하시느라 고생하신다고 그랬더니 너무 좋아하시더라고요 감사하다고 그게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제꺼 밥을 시키면서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시켜서 또 줬는데 자기가 알바생이라 만들어서 먹을수있다고 웃으면서 괜찮다고 손님 드세용 하면서 주는데 전 이미 2잔시켜서 누나먹으라고(몇살인지는 모르나 그냥 누나라 불렀습니다)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잘마시겠다고하고 두번정도 더갔는데 항상 제육덮밥시켜먹는데 친구랑 저랑 똑같은거시켰는데도 양자체가 다른겁니다 ㅎㅋㅎㅋ
그래서 어제 가서 누나한테 아이스브렠커 사탕하고 새콤달x을 주면서 누나 저한테 꼽배기주신거냐고 웃으면서 물어봤더니 당황하면서 맞아요 하면서 잘먹을게요 하면서 가져갔습니다 그 이후로 계속 생각나고 미칠것같아서 번호를 따거나 실패해서 미련을 지우던 하고싶은데 메모식으로 남친있냐고물어보면서 제꺼 번호주고 알아가고싶은마음 있으면 카톡달라고 적어서 꽃같은 제 작은진심까지 같이 주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그냥 직진해서 그냥 마음에 든다고 남친있냐고물어보면서 없으면 진지하게 알아가보고싶다고 번호달라고 맞대면으로 이야기하는게 좋을까요 혹여 결례가 될까봐 오히려 더 조심스러워서 고민이 되네요 그래서 연애고수이신 아씨회원분들한테 여쭤봅니다 긴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다들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내년엔 로또1등당첨되세요 감사합니다. 참고로 누나가 저보다 나이가 많아보이긴하는데 몇살인진 모르는 상황입니다 친구들이 말하길 그렇게 알바분 이쁜편은 아니고 딱 평균인것같다라 이야기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