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여성분.. 단지 인간적 호감이였을까요??
안녕하세요?? 고민상담 할 곳이 없어서 요기에 올립니다...
어떤 프로젝트를 하면서 알게 된 여성분이 있어요.
한달? 두달?동안 여럿이서 캠으로 회의했지만 사적인 대화는 하지 않았습니다.
여자3명 남자1명이서 진행하는 프로젝트 였습니다.
프로젝트가 흐지부지되면서.. 부산사는 그 여성분이 다같이 만나자!! 하고 서울로 올라오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다같이 만나서 놀게 됐습니다.
그런데 그 여성분이 좀 밝은 성격의 여성분이였는데 여자 사이에서 크게 말없는 제가 안타까워서인지.. 뭔지..
헷갈릴만한 행동들을 많이 하셨습니다.
- 사소한 말장난들...
- 다른 장소로 이동할때 내가 깜박한 핸드폰을 말 안하고 자기가 챙겨가서 장난치려고함
- 내 핸드폰 배경화면을 억지로 확인하려고 한 듯한 행동
- 보드게임 중 자연스럽게 팔 터치
- 다같이 인생네컷 사진찍으면서 머리띠 위치 조정을 해야하는데 직접 다시 머리띠를 껴줌
- 사진 찍을때 붙으라면서 어깨동무를..
처음엔 저도 신경을 쓰지않았는데 자꾸 저런 행동을 하셔서 조금 헷갈리기 시작했습니다..
생각이나서 한번 톡을 해봤습니다. 조금씩 톡을 하다가 저한테 관심이 있는듯 없는듯 해서 그냥 끝을 내려고 했습니다.
'아 ~ 제가 눈치없이 톡한 거 같아요 나중에 다같이 한번 더 놀아요!!' 이렇게 전송을 했습니다.
그러자 상관없다, 그렇다면 다음에 또 놀아요!! 요렇게 답장이왔습니다. 끝난 줄 알았지만
그러다 30분정도 후 갑자기 자신이 서울로 이사할 예정인데 자취할 곳을 알아보고있다.. 내가 사는곳은 살기 어떠냐
이런식으로 연락이 오기 시작하네요.
그래서 저는 뭐지 어장인가? 싶어서 그냥 대충대충 답장했습니다.
또 생각해보니 그럴만한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착한 느낌)
그다음날 톡을 다시 해봤습니다. 클스마스때 뭐하냐 하니 해외여행을 갔더라구요
앗 남친인가 싶어서 크리스마스가 끝나고 남친이 있냐고 물어봄과 동시에 밥을 먹자고하니
1일뒤에
'저 남친 있어요ㅠㅠ그래도 좋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한번 밥 같이 먹어요!'
이렇게 연락이 왔어요.
아 그렇구나 싶었지만.. 뭔가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인스타, 프사 남친 흔적 X)
왼손 약지에 반지 꼈지만 여사친 말로는 코디로도 많이 낀다고 해서 한번 톡 보내봤는데 큰 착오였던 거 같습니다. (행동때문에 혼란)
원래 저런 성격의 여성분들이 많나요?
저는 나름 고등학교때, 알바하면서 고백도 몇번 받아보고
번호도 두세번 따여봤어요. 그래서 이성이 호감가질때의 행동을 대충 안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도끼병이 너무 심했던 거 같기도합니다.
어떤 프로젝트를 하면서 알게 된 여성분이 있어요.
한달? 두달?동안 여럿이서 캠으로 회의했지만 사적인 대화는 하지 않았습니다.
여자3명 남자1명이서 진행하는 프로젝트 였습니다.
프로젝트가 흐지부지되면서.. 부산사는 그 여성분이 다같이 만나자!! 하고 서울로 올라오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다같이 만나서 놀게 됐습니다.
그런데 그 여성분이 좀 밝은 성격의 여성분이였는데 여자 사이에서 크게 말없는 제가 안타까워서인지.. 뭔지..
헷갈릴만한 행동들을 많이 하셨습니다.
- 사소한 말장난들...
- 다른 장소로 이동할때 내가 깜박한 핸드폰을 말 안하고 자기가 챙겨가서 장난치려고함
- 내 핸드폰 배경화면을 억지로 확인하려고 한 듯한 행동
- 보드게임 중 자연스럽게 팔 터치
- 다같이 인생네컷 사진찍으면서 머리띠 위치 조정을 해야하는데 직접 다시 머리띠를 껴줌
- 사진 찍을때 붙으라면서 어깨동무를..
처음엔 저도 신경을 쓰지않았는데 자꾸 저런 행동을 하셔서 조금 헷갈리기 시작했습니다..
생각이나서 한번 톡을 해봤습니다. 조금씩 톡을 하다가 저한테 관심이 있는듯 없는듯 해서 그냥 끝을 내려고 했습니다.
'아 ~ 제가 눈치없이 톡한 거 같아요 나중에 다같이 한번 더 놀아요!!' 이렇게 전송을 했습니다.
그러자 상관없다, 그렇다면 다음에 또 놀아요!! 요렇게 답장이왔습니다. 끝난 줄 알았지만
그러다 30분정도 후 갑자기 자신이 서울로 이사할 예정인데 자취할 곳을 알아보고있다.. 내가 사는곳은 살기 어떠냐
이런식으로 연락이 오기 시작하네요.
그래서 저는 뭐지 어장인가? 싶어서 그냥 대충대충 답장했습니다.
또 생각해보니 그럴만한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착한 느낌)
그다음날 톡을 다시 해봤습니다. 클스마스때 뭐하냐 하니 해외여행을 갔더라구요
앗 남친인가 싶어서 크리스마스가 끝나고 남친이 있냐고 물어봄과 동시에 밥을 먹자고하니
1일뒤에
'저 남친 있어요ㅠㅠ그래도 좋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한번 밥 같이 먹어요!'
이렇게 연락이 왔어요.
아 그렇구나 싶었지만.. 뭔가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인스타, 프사 남친 흔적 X)
왼손 약지에 반지 꼈지만 여사친 말로는 코디로도 많이 낀다고 해서 한번 톡 보내봤는데 큰 착오였던 거 같습니다. (행동때문에 혼란)
원래 저런 성격의 여성분들이 많나요?
저는 나름 고등학교때, 알바하면서 고백도 몇번 받아보고
번호도 두세번 따여봤어요. 그래서 이성이 호감가질때의 행동을 대충 안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도끼병이 너무 심했던 거 같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