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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부터 치골까지 코스를 입술로 자극을 해오며 내려옵니다 치골이 여성들에게 굉장히 자극이 많이 오는 부위입니다. 바로 클리로 돌진하지 마시고 대음순부터 소음순 순으로 입술로 살짝살짝 대어줍니다. 털에서 쿰쿰내가 나더라도 조금 참아줍니다. 클리를 조금씩 핥아 줍니다 오른손 검지손가락 반마디를 질 안으로 넣어서 자극강도를 체크해줍니다. 혀로 핥을 때 마다 괄약근에 힘을 주는지 체크합니다 그럼 그때 부터 시작입니다 혀로 핥다보면 어느순간부터 허벅지 안쪽근육이 핥을 때마다 움찔움찔거립니다 그럼 거의 다 온겁니다. 여친의 페이스를 잘 관찰하다보면 어느순간 찡그림과 동시에 질의 수축과 이완이 일어납니다(벌렁벌렁) 아까 넣어둔 검지손가락에서도 느껴집니다 남성의 오르가즘과도 같은 원리입니다. 잠복클리토리스나 오르가즘 직전의 느낌이 싫어서 중간에 포기해버리는 여성은 오르가즘을 느껴보지 못한 여성입니다. 그럴 땐 여친에게 우머나이저사용을 권유해봅니다 오르가즘에 쉽게 도달 할 수 있습니다. 만났던 여성의 오르가즘 비율을 보니 10명중에 2,3명정도는 오르가즘자체를 모르고 살아왔더군요 전부 신세계를 맛보여 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