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호기심에 스스로 꽈추털을 밀어봤는데요...
나름 깔끔하게 한다고 한건데
이틀? 지났을 뿐인데 살짝살짝 싹이 보이더니
걸을때마다 짧은 털 때문에 너무 따가워요 ㅋㅋㅋㅋㅋ
왁싱이 그렇게 좋은가? 하고 엇비슷하게라도 해보자 싶어서 호기심에 해봤는데 어우 이건 뭐...
제대로 된 전문 왁싱하면 다른가요?
이틀? 지났을 뿐인데 살짝살짝 싹이 보이더니
걸을때마다 짧은 털 때문에 너무 따가워요 ㅋㅋㅋㅋㅋ
왁싱이 그렇게 좋은가? 하고 엇비슷하게라도 해보자 싶어서 호기심에 해봤는데 어우 이건 뭐...
제대로 된 전문 왁싱하면 다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