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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헬스에 대해 지식이 거의 전무한 상태에서 자전거 라이딩과 헬스장에서 오 다리에 좋아보여~싶은 운동기구는 다 쓰면서 했었어요. 반백수에 자위중독이었던 제 자신이 한심스럽고 자괴감이 들어서 이악물고 해보자고 해서, 새벽에 1시간30분 야외 자전거라이딩 - 헬스장에 와서 씻고 각종 다리운동(+ 상체운동 비스무레하게 깔짝) 및 실내자전거 2시간 정도 - 끝나고 다시 야외 자전거라이딩 왕복 4시간 정도 거의 매일 했었습니다. 운동하면서 자위는 거의 안 했고, 몽정을 오랜만에 하게되더군요. 물론 제가 일부러 자위를 자제한 것도 있긴하지만요. 어쨌든 그렇게 몇달 운동하다가 제대로(?) 자위를 했었는데, 몰라보게 단단해졌더라구요. 속을 꽉꽉 내실있게 채운 김밥말이를 쥐고있는 느낌? 방망이 같은 느낌?에 크기도 좀더 커진 것 같고.. 그 이후로 좀 자신감이 붙어서 오프모임에 나가 여친도 사귀어서 맘껏 휘두르고 다녔습니다. 여하튼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둘을 병행하면 훨씬 더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