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 안마에서 안타?? 친 재밌는 경험을 했습니다.
재밌는일이 있어서 얘기좀 해보려구요
어제 친구들과 모임이 있어서 인천에서 1차로 회를 먹고 술도 꽤 마셨습니다.
친구들이 마사지 받으러 가자고 하길래 다들 가니까 그냥 따라가려는데 5명이라 한번에 가기가 어려워서 찢어져서 가기로했습니다.
스웨디시 받고싶은 친구들은 가고 저랑 몇명은 타이안마를 받으러 가기로 햇죠.
저는 등이랑 목 어깨가 잘 뭉쳐서 그쪽 마사지 받으려고 했습니다.
예약하고 방에들어가서 옷갈아 입고 기다리는데
동남아 처자가 들어왓어요
꽤 어려보엿고 작고 슬렌더 체형이 완전 제 스타일이였죠.
엎드리라고 하고 한동안 나름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으면서 이것저것 말을 걸더라구요
어눌한 말투로 몇살이냐? 삼겹살 먹었냐? 술마셧냐? 하길래
예의상 저도 대화를 시도해봤뇨
나 "이름이 뭐야?"
안마녀 "왜?ㅋㅋㅋㅋㅋ"
나 "왜???ㅋㅋㅋㅋㅋㅋㅋ"
안마녀 "누나" 내쪽을 가르키며 "동생"
참고로 전 41살이라고 얘기 했습니다.
이러면서 한참 마사지를 했는데 제가 끙끙 거리니까 "아파?? 힘두러??" 하면서 계속 물어봐주고
그러면서 엉덩이가 뭉쳤는지 엉덩이 마사지할때 격한 반응이 나오니까 엉덩이를 집중적으로 마사지를 해주더라구요.
근데 저는 강한 마사지를 좋아해서 그냥 시원해서 하는 반응이였기땜에 "안아파 좋아" 라고 계속 했는데
한참 마사지를 하더니 "나 힘두러"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힘들어?" 하니까 마사지를 해달라는 겁니다.
그냥 장난이겟거니 하고 "해줄께" 하니까 "진짜? 진짜?" 하면서 엎드리는거에요.
근데 이 처자가 진짜 체형이 완전 이상형에 가까워서 짧은 치마 입고 엎드리니까 갑자기 설레이더라구요.
전 친구들이나 여친만날때도 마사지를 많이 해줘서 나름 스킬이 있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그친구랑 금방 친해지고 분위기도 편해졌고 저도 재밌어서 마사지를 해주기 시작햇습니다.
목부터 어깨 등을 꾹꾹 눌러주니까 어린친구인데도 끙끙 거리더라구요
특히 허리로 내려가니까 반응이 격해져서 저도 나름 집중적으로 마사지를 해주는데 옷도 짧아서 허리를 마사지 해주는데
점점 맨살을 마사지 해주게 되더라구요.
참고로 저는 어릴때 퇴폐안마 몇번 가보고 타이마사지만 가끔 방문하는 정도인데
어제는 술한잔 하고 가끔씩 포럼에서 건마 홈런쳤다는 얘기도 봐서 이때쯤엔 '어라..? 얘가 뭐하자는거지?' 싶었어요.
(근데 포럼에서 하는 건마는 타이가 아니라는걸 오늘 알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이제 저도 엉덩이를 마사지하기 시작했습니다.
팔꿈치로 말이죠. 스윽 스윽 하니까 반응이 아주 격렬 했더랬죠. 그리고는 손으로 엉덩이를 만지기 시작했어요.
그랬더니 별 거부도 안하고 "으응?" 만 몇번 하더라구요
저는 마사지를 하다가 엉덩이 한번 만지고 마사지 하다가 만지고 그랬는데 그상황이 너무 재밌더라구요.
계속하다가 저도 이제 좀 지쳐서 "나도 힘들어" 했더니 저를 막 간지럽히는거에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서로 누워서 간지럽히는데 이친구가 여기저기를 간지럽히더니 제 꼭지를 꼬집으면서 "크다" 이러더라구요 ㅋㅋㅋㅋ
참고로 저는 꼭지가 커서 컨플렉스입니다...
아무튼 저도 가만히 있을 수는 없어서
약간 놀란척 하면서 "어딜만져!" 하고 그친구 가슴을 공략했죠 ㅋㅋ
그리고 막 귀에 바람도 불고 볼에 뽀뽀도하고 목도 간지럽히면서 한참을 놀았습니다. '삐삐삐삑' 소리가 날때까지 말이죠
저한텐 너무 재밌는 경험이라 한번 썰 풀어봤어요.
그친구가 너무 제스타일이라 좋기도 하고 약간 연애하는 느낌도 들어서 계속 생각 나네요.
한동안 기억에 남는 크리스마스가 될꺼같네요 ㅋㅋㅋ
메리스크리스마스~
어제 친구들과 모임이 있어서 인천에서 1차로 회를 먹고 술도 꽤 마셨습니다.
친구들이 마사지 받으러 가자고 하길래 다들 가니까 그냥 따라가려는데 5명이라 한번에 가기가 어려워서 찢어져서 가기로했습니다.
스웨디시 받고싶은 친구들은 가고 저랑 몇명은 타이안마를 받으러 가기로 햇죠.
저는 등이랑 목 어깨가 잘 뭉쳐서 그쪽 마사지 받으려고 했습니다.
예약하고 방에들어가서 옷갈아 입고 기다리는데
동남아 처자가 들어왓어요
꽤 어려보엿고 작고 슬렌더 체형이 완전 제 스타일이였죠.
엎드리라고 하고 한동안 나름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으면서 이것저것 말을 걸더라구요
어눌한 말투로 몇살이냐? 삼겹살 먹었냐? 술마셧냐? 하길래
예의상 저도 대화를 시도해봤뇨
나 "이름이 뭐야?"
안마녀 "왜?ㅋㅋㅋㅋㅋ"
나 "왜???ㅋㅋㅋㅋㅋㅋㅋ"
안마녀 "누나" 내쪽을 가르키며 "동생"
참고로 전 41살이라고 얘기 했습니다.
이러면서 한참 마사지를 했는데 제가 끙끙 거리니까 "아파?? 힘두러??" 하면서 계속 물어봐주고
그러면서 엉덩이가 뭉쳤는지 엉덩이 마사지할때 격한 반응이 나오니까 엉덩이를 집중적으로 마사지를 해주더라구요.
근데 저는 강한 마사지를 좋아해서 그냥 시원해서 하는 반응이였기땜에 "안아파 좋아" 라고 계속 했는데
한참 마사지를 하더니 "나 힘두러"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힘들어?" 하니까 마사지를 해달라는 겁니다.
그냥 장난이겟거니 하고 "해줄께" 하니까 "진짜? 진짜?" 하면서 엎드리는거에요.
근데 이 처자가 진짜 체형이 완전 이상형에 가까워서 짧은 치마 입고 엎드리니까 갑자기 설레이더라구요.
전 친구들이나 여친만날때도 마사지를 많이 해줘서 나름 스킬이 있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그친구랑 금방 친해지고 분위기도 편해졌고 저도 재밌어서 마사지를 해주기 시작햇습니다.
목부터 어깨 등을 꾹꾹 눌러주니까 어린친구인데도 끙끙 거리더라구요
특히 허리로 내려가니까 반응이 격해져서 저도 나름 집중적으로 마사지를 해주는데 옷도 짧아서 허리를 마사지 해주는데
점점 맨살을 마사지 해주게 되더라구요.
참고로 저는 어릴때 퇴폐안마 몇번 가보고 타이마사지만 가끔 방문하는 정도인데
어제는 술한잔 하고 가끔씩 포럼에서 건마 홈런쳤다는 얘기도 봐서 이때쯤엔 '어라..? 얘가 뭐하자는거지?' 싶었어요.
(근데 포럼에서 하는 건마는 타이가 아니라는걸 오늘 알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이제 저도 엉덩이를 마사지하기 시작했습니다.
팔꿈치로 말이죠. 스윽 스윽 하니까 반응이 아주 격렬 했더랬죠. 그리고는 손으로 엉덩이를 만지기 시작했어요.
그랬더니 별 거부도 안하고 "으응?" 만 몇번 하더라구요
저는 마사지를 하다가 엉덩이 한번 만지고 마사지 하다가 만지고 그랬는데 그상황이 너무 재밌더라구요.
계속하다가 저도 이제 좀 지쳐서 "나도 힘들어" 했더니 저를 막 간지럽히는거에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서로 누워서 간지럽히는데 이친구가 여기저기를 간지럽히더니 제 꼭지를 꼬집으면서 "크다" 이러더라구요 ㅋㅋㅋㅋ
참고로 저는 꼭지가 커서 컨플렉스입니다...
아무튼 저도 가만히 있을 수는 없어서
약간 놀란척 하면서 "어딜만져!" 하고 그친구 가슴을 공략했죠 ㅋㅋ
그리고 막 귀에 바람도 불고 볼에 뽀뽀도하고 목도 간지럽히면서 한참을 놀았습니다. '삐삐삐삑' 소리가 날때까지 말이죠
저한텐 너무 재밌는 경험이라 한번 썰 풀어봤어요.
그친구가 너무 제스타일이라 좋기도 하고 약간 연애하는 느낌도 들어서 계속 생각 나네요.
한동안 기억에 남는 크리스마스가 될꺼같네요 ㅋㅋㅋ
메리스크리스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