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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평일 쉬는날 오전에 대형마트에서 봤던 동탄룩 처자가 생각나네요. 흑발 단발머리의 여성분이었는데 얼굴도 예쁘고 운동을 좀 했는지, 실루엣이 다 드러나는 미시룩을 입으니 몸매가 엄청나더군요. 딱 봐도 애플힙에 가슴도 노브라인지 살짝살짝 꼭지가 곤두선 것도 보이고..
'세상에 정말 이렇게 입고오는 여자도 있구나'싶으면서도 물건을 고르는 척 하면서 코너를 천천히 돌며 몇번 흘깃흘깃했는데, 제가 가까이 올 때마다 뭔가 자꾸 섹스어필이라고 해야하나 마주칠 때마다 일부러 허리를 굽혀 엉덩이를 뒤로 뺀다던지 쪼그려앉아서 엉덩이쪽 옷매무새를 가다듬어(?) 도톰한 둔덕이 보이게 한다던지.. 사람도 없겠다 뭔가 일부러 저러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다른 코너갔다가 다시 돌아왔는데 모퉁이를 도는 순간 제 앞에 탱글탱글한 엉덩이가 눈에 딱 보이는 겁니다. 티팬티가 계곡을 파고들어서 양쪽으로 쫙 갈라진 탱글탱글한 복숭아같은 엉덩이가 바로 눈 앞에 있으니까 정신이 번뜩 들더군요. 바로 멈춰서 코너를 빠져나왔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뭐.. 좀 아쉽기도 하고 쫌.. 음 그렇습니다.
'세상에 정말 이렇게 입고오는 여자도 있구나'싶으면서도 물건을 고르는 척 하면서 코너를 천천히 돌며 몇번 흘깃흘깃했는데, 제가 가까이 올 때마다 뭔가 자꾸 섹스어필이라고 해야하나 마주칠 때마다 일부러 허리를 굽혀 엉덩이를 뒤로 뺀다던지 쪼그려앉아서 엉덩이쪽 옷매무새를 가다듬어(?) 도톰한 둔덕이 보이게 한다던지.. 사람도 없겠다 뭔가 일부러 저러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다른 코너갔다가 다시 돌아왔는데 모퉁이를 도는 순간 제 앞에 탱글탱글한 엉덩이가 눈에 딱 보이는 겁니다. 티팬티가 계곡을 파고들어서 양쪽으로 쫙 갈라진 탱글탱글한 복숭아같은 엉덩이가 바로 눈 앞에 있으니까 정신이 번뜩 들더군요. 바로 멈춰서 코너를 빠져나왔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뭐.. 좀 아쉽기도 하고 쫌.. 음 그렇습니다.
선생님 소설 2편도 좀 브탁드립니다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동탄 7년 살았지만 저렇게 입고다니는 사람 본적이 딱 두번입니다.. 동탄 2신도시쪽에 많은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