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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라 여체에 대해선 잘 모르겠지만.. 남자의 경우 일정 정도 이상으로 술을 먹으면 발기가 되지 않기에 관계의 시도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아실 내용입니다.
여자는 잘 모르겠습니다. 원치 않는 관계, 극적인 예를 들면 성폭력의 상황에서도 성적 자극에 따라 애액이 나오고, 조임 등이 나타날 수 있으니 술이 많이 취했더라도 남자가 가능했다면 여자도 가능한 상태일 수도 있겠습니다.
기억이 나지 않는 것은 떠올리려고 한다고 해서 되지 않습니다.. 블랙박스에 sd카드를 빼놓고 달리면 저장되는 것은 없겠지요. 현재를 사는 우리에게 남은 것은 믿음입니다.
제 의견을 드리면 '하지 않았을 것'이다, 입니다.
섹스를 했을지 안 했을지에 대한 단서는 당시에 깔끔했던 몸을 보면 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겉으로 봤을 때 술이 아무리 안 취하게 보인다고 해서 술이 만취한 상태라면 행동이나 몸의 상태까지는 어떻게 할 수 없었을 겁니다.
그렇게 취한 상태에서 했다면 뒷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았을 것이고 어떠한 흔적이라도 남았을 텐데 깔끔했다면 하지 않았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겠지요. 그리고 그렇게 믿는 것이 앞으로의 미래에 더 바람직할 것이고, 술을 조절하는 계기로 삼아 희석시키는 것이 최선이라 생각합니다.
헤르페스 발병은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까지 드러나지 않았던 사례일지도 모를 일입니다. 둘을 제외한다면 다른 사람을 의심, 전 애인을 의심해야 하는데 굳이 그럴 이유는 없을 것 같습니다.
여자는 잘 모르겠습니다. 원치 않는 관계, 극적인 예를 들면 성폭력의 상황에서도 성적 자극에 따라 애액이 나오고, 조임 등이 나타날 수 있으니 술이 많이 취했더라도 남자가 가능했다면 여자도 가능한 상태일 수도 있겠습니다.
기억이 나지 않는 것은 떠올리려고 한다고 해서 되지 않습니다.. 블랙박스에 sd카드를 빼놓고 달리면 저장되는 것은 없겠지요. 현재를 사는 우리에게 남은 것은 믿음입니다.
제 의견을 드리면 '하지 않았을 것'이다, 입니다.
섹스를 했을지 안 했을지에 대한 단서는 당시에 깔끔했던 몸을 보면 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겉으로 봤을 때 술이 아무리 안 취하게 보인다고 해서 술이 만취한 상태라면 행동이나 몸의 상태까지는 어떻게 할 수 없었을 겁니다.
그렇게 취한 상태에서 했다면 뒷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았을 것이고 어떠한 흔적이라도 남았을 텐데 깔끔했다면 하지 않았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겠지요. 그리고 그렇게 믿는 것이 앞으로의 미래에 더 바람직할 것이고, 술을 조절하는 계기로 삼아 희석시키는 것이 최선이라 생각합니다.
헤르페스 발병은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까지 드러나지 않았던 사례일지도 모를 일입니다. 둘을 제외한다면 다른 사람을 의심, 전 애인을 의심해야 하는데 굳이 그럴 이유는 없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