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에서 소개팅 주선을 받았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시는 분이 소개팅을 주선해줬습니다...
술 마시고 있던터라 진심인지 아닌지도 모르겠는데
계속해서 크리스마스 안 외롭냐길래 별 생각 없다
전 워커홀릭인거 같다 라는 식으로 슬쩍 뺐는데 결국 양쪽으로 번호를 보내버린거 같습니다.
실제로도 연애 좋긴하지만 뭔가 자만추를 원하다보니 소개팅은 조금 부담스럽습니다.
그래도 예의상 연락을 하는게 맞을까요...
그래도 연락을 해야한다면 내일 술 깨고 연락을 할까하는데 이것도 매너가 없는걸까요...
소개팅 경험이 많이 없다보니 참 어렵습니다...
참 보기 우습겠지만 조언 부탁드립니다...
술 마시고 있던터라 진심인지 아닌지도 모르겠는데
계속해서 크리스마스 안 외롭냐길래 별 생각 없다
전 워커홀릭인거 같다 라는 식으로 슬쩍 뺐는데 결국 양쪽으로 번호를 보내버린거 같습니다.
실제로도 연애 좋긴하지만 뭔가 자만추를 원하다보니 소개팅은 조금 부담스럽습니다.
그래도 예의상 연락을 하는게 맞을까요...
그래도 연락을 해야한다면 내일 술 깨고 연락을 할까하는데 이것도 매너가 없는걸까요...
소개팅 경험이 많이 없다보니 참 어렵습니다...
참 보기 우습겠지만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