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관계 고민
저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으셨던 분 계신가요?
여친의 그곳은 정말 좁구요 조일줄도 아는 사람이여서 느낌은 정말 최고입니다.
근데 몸매가 정말 별로에요..정말 근육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초딩 몸매
그래서 정말로 흥분해서 싸는 느낌은 없는 거 같아요
한번은 여자친구한테 솔직히 얘기했죠
같이 운동해보는 거는 어떠냐(저는 주 4회 이상 하고 있습니다)
느낌은 정말 좋지만 시각적인 흥분이 없다 이런 식으로요
근데 오히려 상처를 받더군요 나의 본 모습을 사랑하는 게 아니다
저는 오히려 정말 놓치기 싫고 사랑하니까 말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반대로 저에게 그런 지적이 들어온다면
저는 정말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 어렵네요 생각이 다른게
다른 설득방법이 있을까요?
여친의 그곳은 정말 좁구요 조일줄도 아는 사람이여서 느낌은 정말 최고입니다.
근데 몸매가 정말 별로에요..정말 근육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초딩 몸매
그래서 정말로 흥분해서 싸는 느낌은 없는 거 같아요
한번은 여자친구한테 솔직히 얘기했죠
같이 운동해보는 거는 어떠냐(저는 주 4회 이상 하고 있습니다)
느낌은 정말 좋지만 시각적인 흥분이 없다 이런 식으로요
근데 오히려 상처를 받더군요 나의 본 모습을 사랑하는 게 아니다
저는 오히려 정말 놓치기 싫고 사랑하니까 말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반대로 저에게 그런 지적이 들어온다면
저는 정말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 어렵네요 생각이 다른게
다른 설득방법이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