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본가에 간만에 왔더니 고칠게 투성이군요
타지에서 직장생활하며 본가 가끔 가고 있는데 오늘 간만에 본가에 오니 욕실 문이 안닫힌다네요.
예전에 한 번 교체를 했는데 집 자체가 오래되어서 사진과 같은 곳에 벽이 벌어졌다고 해야하나요..?
그래서 문이 닫히지가 않네요.
문고리를 교체해도 해결될거는 아닌거 같고 문이랑 벽을 갈아야할거 같은데 임시방편으로 문걸이같은 잠금장치라도 해야하나 고민이네요.
문이 안닫겨 바람도 많이 들어오는데 너무 일만 하고 사느라 가족한테 신경을 잘 못쓴거 같네요.
사진은 참고용 사진입니다.
예전에 한 번 교체를 했는데 집 자체가 오래되어서 사진과 같은 곳에 벽이 벌어졌다고 해야하나요..?
그래서 문이 닫히지가 않네요.
문고리를 교체해도 해결될거는 아닌거 같고 문이랑 벽을 갈아야할거 같은데 임시방편으로 문걸이같은 잠금장치라도 해야하나 고민이네요.
문이 안닫겨 바람도 많이 들어오는데 너무 일만 하고 사느라 가족한테 신경을 잘 못쓴거 같네요.
사진은 참고용 사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