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에 살고 있는데 재미있네요.
반지하 있는 한동에 10세대가 있는 빌라 2층에 살고 있습니다. 층수로 보면 3층. 딱 가운데죠.
이런저런 사연으로 9년전 신축분양 당시 반지하보다 500만원 싸게 2층 분양 받았죠.
싸게 받았다고 좋아 할게 없었음ㅠ
바로 아래 1층에 초딩 둘 키우는 겁나 못생긴 과부 아줌마. 신기하게 남자 자주 바뀜.
금요일만 되면 술 먹고 빌라 떠나가라 울어댐. 경찰 몇번 왔다감. 점잖고 사람 좋으신 최고 연장자이신 반장 형님까지 이 과부라면 치를떰.
그리고 위에 3층. 일당 노가다 뛰는 부부에 , 9년전 기준으로 고딩딸있음.
개꼴통만 보인다는, 학교 다님. 거기에 개꼴초. 술집 유니폼 같은 교복패션.
가끔 평일에 반차휴가 쓰고 집에 오면, 빌라 자체에 사람이 없었음. 그날도 주차장에 차가 한대도 없었고, 조용히 누워서 쉬고 있으면, 야동 신음소리 들림. 역시 빌라는, 후졌다 생각했는데, 윗집 고딩이 내는 소리. 가끔 밤에도 들림. 엄빠 안들어오는날은 어김없이 파워섹스. 어려서 그런지 몇번을 하는거 같음. 그렇게 2년정도 살다가 혼자 살기에는 집이 커서 전세 주고 다른곳 살다가 7년만에 다시 들어옴. 빌라 주변에 아파트랑 공원 들어오는데 진입로로 계획 된 도로가 이 빌라임.
7년만에 왔으나 달라진건 1층만 바뀜.
3층은 여전함, 허세 쩌는 노가다 잡부. 그 아빠에 그 자식이라고, 이 양반도 정상은 아님. 술만 먹으면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개만도 못함. 차는 제네시스 끌고 다님 G80, 20만 넘은거 1200만원 주고 샀다고함. 그것도 사고차ㅋ그나마 그 인간하고 친한 다른 301호 형님이 한심하다고 하면서 말해줌. 그리고 제네시스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함. 이번에 회사에서 해준 그렌져 신차 (법인리스) 나온거보고, 겁나깜. 제네시스가 한단계 위라고ㅋㅋ난 그런 인간 상종도 안함.
문제는...오늘 아침에 잠깐 마트 갈라고 나오는데 3층 내외가 어디 여행 가는거 같음.
역시나, 3층 딸래미. 날잡았는지 여자, 남자들 불러 모아서 대낮 부터 술먹고 시끄러움. 지금 27~8살이겠네요. 근데 이것들 취해도 단단히 취했는지, 떼씹 하는거 같음. 여자, 남자 할꺼 없이 신음 소리 장난 아님. 못생겨서 부럽지는 않은데, 소리가 꼴릿하긴하네요ㅋㅋ
빌라가 10년정도 되서 그런지 사운드가 더 크게 들리네요.
4층에는 아직 어린 애기들도 사는데,, 조만간 경찰 올꺼 같음.
빨리 보상 받고 나가고 싶어서 주저리주저리 해봤습니다.
이런저런 사연으로 9년전 신축분양 당시 반지하보다 500만원 싸게 2층 분양 받았죠.
싸게 받았다고 좋아 할게 없었음ㅠ
바로 아래 1층에 초딩 둘 키우는 겁나 못생긴 과부 아줌마. 신기하게 남자 자주 바뀜.
금요일만 되면 술 먹고 빌라 떠나가라 울어댐. 경찰 몇번 왔다감. 점잖고 사람 좋으신 최고 연장자이신 반장 형님까지 이 과부라면 치를떰.
그리고 위에 3층. 일당 노가다 뛰는 부부에 , 9년전 기준으로 고딩딸있음.
개꼴통만 보인다는, 학교 다님. 거기에 개꼴초. 술집 유니폼 같은 교복패션.
가끔 평일에 반차휴가 쓰고 집에 오면, 빌라 자체에 사람이 없었음. 그날도 주차장에 차가 한대도 없었고, 조용히 누워서 쉬고 있으면, 야동 신음소리 들림. 역시 빌라는, 후졌다 생각했는데, 윗집 고딩이 내는 소리. 가끔 밤에도 들림. 엄빠 안들어오는날은 어김없이 파워섹스. 어려서 그런지 몇번을 하는거 같음. 그렇게 2년정도 살다가 혼자 살기에는 집이 커서 전세 주고 다른곳 살다가 7년만에 다시 들어옴. 빌라 주변에 아파트랑 공원 들어오는데 진입로로 계획 된 도로가 이 빌라임.
7년만에 왔으나 달라진건 1층만 바뀜.
3층은 여전함, 허세 쩌는 노가다 잡부. 그 아빠에 그 자식이라고, 이 양반도 정상은 아님. 술만 먹으면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개만도 못함. 차는 제네시스 끌고 다님 G80, 20만 넘은거 1200만원 주고 샀다고함. 그것도 사고차ㅋ그나마 그 인간하고 친한 다른 301호 형님이 한심하다고 하면서 말해줌. 그리고 제네시스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함. 이번에 회사에서 해준 그렌져 신차 (법인리스) 나온거보고, 겁나깜. 제네시스가 한단계 위라고ㅋㅋ난 그런 인간 상종도 안함.
문제는...오늘 아침에 잠깐 마트 갈라고 나오는데 3층 내외가 어디 여행 가는거 같음.
역시나, 3층 딸래미. 날잡았는지 여자, 남자들 불러 모아서 대낮 부터 술먹고 시끄러움. 지금 27~8살이겠네요. 근데 이것들 취해도 단단히 취했는지, 떼씹 하는거 같음. 여자, 남자 할꺼 없이 신음 소리 장난 아님. 못생겨서 부럽지는 않은데, 소리가 꼴릿하긴하네요ㅋㅋ
빌라가 10년정도 되서 그런지 사운드가 더 크게 들리네요.
4층에는 아직 어린 애기들도 사는데,, 조만간 경찰 올꺼 같음.
빨리 보상 받고 나가고 싶어서 주저리주저리 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