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관계시 신음 소리를 별로 안내요..애무할때도 엄청 젖고 움찔움찔거리는데 삽입시에도 절정일때만 조금 내는 정도? 여자친구가 20살에 경험이 적은편이긴 해서 아직 경험이 부족해서 그러려니 하는데 여자친구한테 이걸로 몇번이나 얘기했지만 크게 변하지 않네요. 여자친구한테 물어보면 먼가 터질거 같아서 참는다고 소리를 못 내겠데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일부러 참으면서 소리를 안 내는 것이라면, 말보다는 행동으로 고쳐주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관계를 가질 때 구석구석 정성스레 애무해주시면서 여친분이 극치에 도달하려고하면 "내뱉어도 된다. 내 앞에서마큼은 사랑스럽고 멋진 모습 보여줘"고 가볍게 속삭여주시기도 하고, 계속 터치해주고 어루만져주고 하세요. 언젠가는 터져나올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