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을 했습니다
친구 추천으로 이직을 했습니다
이제 2주 쯤 됐는데
업무를 하나도 안주고 있어서
그냥 멍때리고 있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그나마 첫째주랑 이번주 초반에는 컴퓨터 세팅한다고
시간이 금방 간편이긴한데 세팅도 다 끝났고
프로젝트만 들여다보고있는 상황이네요 ㅠㅠ
수요일에 업무분장 해준다고 하긴했는데
까먹은건지 뭔지 조용하네요
제가 먼저 얘기를 꺼내야할까요?
그러면 왠지 일폭탄 맞을거같아서 두렵기도 하고 그렇네요
이직이 처음이라서 새로운 사람들하고 적응하는 것도 힘들고
돈만 아니였으면 원래 회사사람들이랑 재밌게 지내는거였는데
후...
밤이라서 푸념 한번 적어봤습니다... ㅠㅠ
이제 2주 쯤 됐는데
업무를 하나도 안주고 있어서
그냥 멍때리고 있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그나마 첫째주랑 이번주 초반에는 컴퓨터 세팅한다고
시간이 금방 간편이긴한데 세팅도 다 끝났고
프로젝트만 들여다보고있는 상황이네요 ㅠㅠ
수요일에 업무분장 해준다고 하긴했는데
까먹은건지 뭔지 조용하네요
제가 먼저 얘기를 꺼내야할까요?
그러면 왠지 일폭탄 맞을거같아서 두렵기도 하고 그렇네요
이직이 처음이라서 새로운 사람들하고 적응하는 것도 힘들고
돈만 아니였으면 원래 회사사람들이랑 재밌게 지내는거였는데
후...
밤이라서 푸념 한번 적어봤습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