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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목소리를 줄이면 되지 않나요?
그냥 습관인 거 같은데 습관을 고치는게 나을듯요
그냥 습관인 거 같은데 습관을 고치는게 나을듯요


소리를 내면 안되는 상황 속에서 하면
알아서 소리 잘 줄여버릇하더라구요
예를 들면 창문 열고 두고 소리가 밖으로
다 나갈 수 있는 상태로 한다던지
(여자친구 자취방이 2층이었는데
골목으로 사람이 많이 다녔었네요
이웃집들이랑도 거리가 가까웠고
그렇다고 뭐 창문 너머로 안 밖이 보이는
볼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어요
다행히(?) 벽이 있었어서)
현관문 그 왜 걸쇠 같은거 걸어두면
환기 될정도만 조금 열리고
다 열리지는 않는 채로 거실에서 한다던지
(물론 밖에서 안을 볼 수는 없게
각도를 피해야겠죠)
영화관 같은 곳에서 만지고 소리 참게 한다던지
뭐 도덕적으로 어떨진 모르겠으나
단련하기에는 좋더라구여
한강 주차장 같은데에서 구석에서
차 창문 조금 열어서 소리 나갈 수 있게끔 해둔 채로도 좋아여
알아서 소리 잘 줄여버릇하더라구요
예를 들면 창문 열고 두고 소리가 밖으로
다 나갈 수 있는 상태로 한다던지
(여자친구 자취방이 2층이었는데
골목으로 사람이 많이 다녔었네요
이웃집들이랑도 거리가 가까웠고
그렇다고 뭐 창문 너머로 안 밖이 보이는
볼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어요
다행히(?) 벽이 있었어서)
현관문 그 왜 걸쇠 같은거 걸어두면
환기 될정도만 조금 열리고
다 열리지는 않는 채로 거실에서 한다던지
(물론 밖에서 안을 볼 수는 없게
각도를 피해야겠죠)
영화관 같은 곳에서 만지고 소리 참게 한다던지
뭐 도덕적으로 어떨진 모르겠으나
단련하기에는 좋더라구여
한강 주차장 같은데에서 구석에서
차 창문 조금 열어서 소리 나갈 수 있게끔 해둔 채로도 좋아여


혹시 저희 옆집 사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