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관계시 고민입니다..
저는 35살이고 여친은 42살인 연상인데요
처음엔 전혀 문제랄게 없이 일주일에도 5~7일을 관계할정도로
저도 여친도 서로 뜨거웠는데 일년반정도 되니 횟수도 줄고 여친도
제가 들이대지 않으면 하고싶어하는 경우가 없는듯한 느낌입니다
이런상황이 된지 몇달이 되었고 요즘 관계하다가도 제 똘똘이가
시드는 경우나 한시간가량 애써도 사정을 못하는 날이 많아져서 고민입니다..
이런 문제에 있어서 아직 여친하고는 제대로 얘기나눈적은 없고 일단 관계시
제가 느끼는 불만족스런 부분이나 바라는점을 여친한테 얘기하기보단
저의 문제?부터 고쳐나가려고 야동끊고.. 체력을 키우면 도움이 될까 싶어
운동 조금씩 하고있는 중이구요.. 그럼에도 연애초반같진않아서..
여친이 이쁘고 몸매좋은 사람은 아니지만 착하고 저한테 참 잘하는 고마운 사람이고
제 마음도 진심인데 관계가 시원치 않아서 전 심적으로도 좀 힘들어지고 있는 상황인것같습니다..
아직은 여친은 만족한다지만 점점 제가 사정을 못하는걸 본인탓인가 신경쓰고있어서..
운동하고 야동끊고 천천히 여친과 관계에 대한 소통도 해보려합니다..
혹시 제가 놓치고있는 부분이나 도움이 되는 것들이 있는지 형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싶어서
글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처음엔 전혀 문제랄게 없이 일주일에도 5~7일을 관계할정도로
저도 여친도 서로 뜨거웠는데 일년반정도 되니 횟수도 줄고 여친도
제가 들이대지 않으면 하고싶어하는 경우가 없는듯한 느낌입니다
이런상황이 된지 몇달이 되었고 요즘 관계하다가도 제 똘똘이가
시드는 경우나 한시간가량 애써도 사정을 못하는 날이 많아져서 고민입니다..
이런 문제에 있어서 아직 여친하고는 제대로 얘기나눈적은 없고 일단 관계시
제가 느끼는 불만족스런 부분이나 바라는점을 여친한테 얘기하기보단
저의 문제?부터 고쳐나가려고 야동끊고.. 체력을 키우면 도움이 될까 싶어
운동 조금씩 하고있는 중이구요.. 그럼에도 연애초반같진않아서..
여친이 이쁘고 몸매좋은 사람은 아니지만 착하고 저한테 참 잘하는 고마운 사람이고
제 마음도 진심인데 관계가 시원치 않아서 전 심적으로도 좀 힘들어지고 있는 상황인것같습니다..
아직은 여친은 만족한다지만 점점 제가 사정을 못하는걸 본인탓인가 신경쓰고있어서..
운동하고 야동끊고 천천히 여친과 관계에 대한 소통도 해보려합니다..
혹시 제가 놓치고있는 부분이나 도움이 되는 것들이 있는지 형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싶어서
글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