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느냐 퇴사하느냐..형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평범하게 살아가는 20대 남자입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버티는게 맞는지 퇴사가 맞는지 도저히 선택을 내리지 못하고 있어서 형님들의 의견을 듣고자 글을 써봅니다.
먼저 다니면서 느낀 회사의 장점과 단점, 인간관계의 문제에 대해 말씀드릴께요.
장점
1. 돈을 모을 수 밖에 없는 환경입니다.
식비, 교통비, 택시비까지 지원을 해주기 때문에 돈 모으기는 좋습니다.
2. 업무 특성상 답답하지 않고, 어느정도 보람도 느끼며 일하고 있습니다.
단점
1. 스케줄 근무이기 때문에 잠이 매우 부족합니다.
집에서 출/퇴근 하기 때문에 평균적으로 4시간 언저리 정도 자는거 같아요.
2. 말도 안되는 근무 스케줄이라서 입사 후 지금까지 주 40시간은 커녕 50시간 밑으로 내려가본 적이 손에 꼽습니다.
3. 출근 시간이 1시간 30분 넘게 걸립니다.
인간관계 문제
제 윗 선배님들이 욕설을 하시고 어깨를 밀치기도 합니다.
처음 겪는 일이라 많이 당황스럽기도 하고, 이런 취급 받으면서까지 일 해야되는건가?? 현타가 오더라구요.
제 고민은 요즘 취업이 어렵기도 하고, 다른 회사에 합격한 상태가 아닌 상황에서 퇴사를 하는게 맞나? 버티는게 맞나? 입니다.
형님들의 자유로운 의견 듣고 싶습니다!
평범하게 살아가는 20대 남자입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버티는게 맞는지 퇴사가 맞는지 도저히 선택을 내리지 못하고 있어서 형님들의 의견을 듣고자 글을 써봅니다.
먼저 다니면서 느낀 회사의 장점과 단점, 인간관계의 문제에 대해 말씀드릴께요.
장점
1. 돈을 모을 수 밖에 없는 환경입니다.
식비, 교통비, 택시비까지 지원을 해주기 때문에 돈 모으기는 좋습니다.
2. 업무 특성상 답답하지 않고, 어느정도 보람도 느끼며 일하고 있습니다.
단점
1. 스케줄 근무이기 때문에 잠이 매우 부족합니다.
집에서 출/퇴근 하기 때문에 평균적으로 4시간 언저리 정도 자는거 같아요.
2. 말도 안되는 근무 스케줄이라서 입사 후 지금까지 주 40시간은 커녕 50시간 밑으로 내려가본 적이 손에 꼽습니다.
3. 출근 시간이 1시간 30분 넘게 걸립니다.
인간관계 문제
제 윗 선배님들이 욕설을 하시고 어깨를 밀치기도 합니다.
처음 겪는 일이라 많이 당황스럽기도 하고, 이런 취급 받으면서까지 일 해야되는건가?? 현타가 오더라구요.
제 고민은 요즘 취업이 어렵기도 하고, 다른 회사에 합격한 상태가 아닌 상황에서 퇴사를 하는게 맞나? 버티는게 맞나? 입니다.
형님들의 자유로운 의견 듣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