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 써봅니다..(진지)
군대 전역한지 1년이지난 25살 복학생입니다.. 하루하루 살면서 학교다니며 놀기도하고 공부하다 불알친구들만나 술한잔 기울이다보면
요즘들어 부쩍 '내가 커서 뭐가 될까?..내가 하고싶은게 있을까?'라는 생각이 자주듭니다.. 주변에 친구들은 하나씩 자기자리 잡아가고 돈벌면서 사는데.. 저보다 경험많으시고 연배있으신 형님들도 한번쯤 생각 해보셨을 것 같아서 여쭤 봅니다.. 어떻게 극복하셨고 어떻게 길을 찾으셨나요..?
10대일땐 막무가내로 어리다고 생각하며 세상만상 태평하게 살았지만 전역하고 학교다니다보니 졸업한다고 생각하면 세상이 무서워지는것 같네요..
긴..글 진지한..글 읽어주셔서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요즘들어 부쩍 '내가 커서 뭐가 될까?..내가 하고싶은게 있을까?'라는 생각이 자주듭니다.. 주변에 친구들은 하나씩 자기자리 잡아가고 돈벌면서 사는데.. 저보다 경험많으시고 연배있으신 형님들도 한번쯤 생각 해보셨을 것 같아서 여쭤 봅니다.. 어떻게 극복하셨고 어떻게 길을 찾으셨나요..?
10대일땐 막무가내로 어리다고 생각하며 세상만상 태평하게 살았지만 전역하고 학교다니다보니 졸업한다고 생각하면 세상이 무서워지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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