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직장인입니다. 깔끔하게 뚝섬쪽은 누메로도스 먹고 2차 맥주로 어메이징 브루어리, 성수쪽은 봄의정원 먹고 2차로 카페 대림창고 추천합니다. (중간에 걷는것도 좋아서 어떻게 교차해도 괜찮습니다.) 서울숲 쪽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비추합니다. 뚝섬에서 성수로 넘어가는 길에 볼거많고 좋습니다. 최근에 코카콜라 팝업하는거 봤는데 찾아보시죠. 위에 추천은 지금 생각나는대로만 해드렸는데, 혹시 더 많은 추천을 원하시면 쪽지 주세요.
제 개인적인 경험이자 의견입니다만 처음부터 너무 비싼돈 들이면 버릇이 이상하게 들기도 하고 애초에 사람이 덜된 사람들은 호구잡은듯이 굴더라구요 물론 여유가 넘치신다면 상관은 없지만 처음엔 간단하게 카페에서 보는게 어떨까요 밥은 그 다음에 가도 되니까요 카페에서 이야기 잘 나눠보고 에프터 형식으로 밥먹고 하는것도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