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저희 어머니 친구분 아드님이
돌아가셨다는 문자가 와서 같이 보는데
저랑 동갑인 스물네살 밖에 안 된 사람이네요...
우울증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던데
비록 일면식도 없는 사이지만 명복을 빌었습니다.
참 안타깝기도하고 우울증이 무섭기도 하고 그러네요.
소리 없는 살인자라더니 참..
이런 말하기는 그렇지만 저도 조심 해야겠어요.
저랑 동갑인 스물네살 밖에 안 된 사람이네요...
우울증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던데
비록 일면식도 없는 사이지만 명복을 빌었습니다.
참 안타깝기도하고 우울증이 무섭기도 하고 그러네요.
소리 없는 살인자라더니 참..
이런 말하기는 그렇지만 저도 조심 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