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고민이 있습니다.
저에겐 대학에 재학중이고 같은 과인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정말 제가 너무 좋아해서 짝사랑을 시작했고 친구로 친하게 지낸 후에 결국 그녀도 저를 좋아하게 되어 사귄지 130일이 넘었습니다. 많이 다투기도 하고 했지만 앞일이 걱정되거나 그런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동기들과 여행을 가서 다같이 술을 마시고 난 뒤었습니다. 저희는 평소에 서로에 대한 대화를 자주하는 편이라 산책하면서 자연스럽게 단둘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제 여자친구 성격은 무뚝뚝하기도 하고 무덤덤하기도 해서 설렘이라는 것을 쉽게 느끼지 못하지만 정이 많은 착한 아이 입니다. 표현못하고 연락을 다른 커플처럼 꿀떨어지게는 못해도 모든걸 인정하고 이해하고 있고 좋은 방향으로 나가던중 여자친구가 갑자기 자기는 성욕이 없다고 하는겁니다. 성드립도 잘받고 그런 대화를 꺼려하는 타입은 아니지만 저같은 경우는 키스까지 나눈 사이로서 처음으로 가는 다음주 1박2일 여행에 사랑을 나눌 수 있으리라 봤는데 그말을 저에게 진심어린 말투로 말하는걸 보니 슬프더군요... 너무 좋아서 그것조차 지켜줄수있다 생각했지만 하루가 지나서 생각해보면 되게 큰 벽이 앞에 놓여있다는걸 자각했습니다. 물론 순결하게 연애를 하는것도 좋다 생각했지만 저는 많은걸 나누고 싶더군요. 거기다 비혼주의자인 여자친구를 보면 걱정이 됩니다. 여러사람을 만나다가 처음으로 평생 좋아할 여자친구를 만났는데 이런말을 들으니 너무 고민되네요 앞으로 제가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성욕이 없어 뽀뽀이상은 못하겠다는 키스를 해도 아무런 느낌이 없고 그러니굳이 자기 몸을 버려가면서 관계를 못가지겠다는 여자친구에게 어떤 자세로 태도로 바라봐주고 좋아해줘야될까요? 확실한 전제는 여자친구는 첫경험이 아직 없습니다.
정말 제가 너무 좋아해서 짝사랑을 시작했고 친구로 친하게 지낸 후에 결국 그녀도 저를 좋아하게 되어 사귄지 130일이 넘었습니다. 많이 다투기도 하고 했지만 앞일이 걱정되거나 그런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동기들과 여행을 가서 다같이 술을 마시고 난 뒤었습니다. 저희는 평소에 서로에 대한 대화를 자주하는 편이라 산책하면서 자연스럽게 단둘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제 여자친구 성격은 무뚝뚝하기도 하고 무덤덤하기도 해서 설렘이라는 것을 쉽게 느끼지 못하지만 정이 많은 착한 아이 입니다. 표현못하고 연락을 다른 커플처럼 꿀떨어지게는 못해도 모든걸 인정하고 이해하고 있고 좋은 방향으로 나가던중 여자친구가 갑자기 자기는 성욕이 없다고 하는겁니다. 성드립도 잘받고 그런 대화를 꺼려하는 타입은 아니지만 저같은 경우는 키스까지 나눈 사이로서 처음으로 가는 다음주 1박2일 여행에 사랑을 나눌 수 있으리라 봤는데 그말을 저에게 진심어린 말투로 말하는걸 보니 슬프더군요... 너무 좋아서 그것조차 지켜줄수있다 생각했지만 하루가 지나서 생각해보면 되게 큰 벽이 앞에 놓여있다는걸 자각했습니다. 물론 순결하게 연애를 하는것도 좋다 생각했지만 저는 많은걸 나누고 싶더군요. 거기다 비혼주의자인 여자친구를 보면 걱정이 됩니다. 여러사람을 만나다가 처음으로 평생 좋아할 여자친구를 만났는데 이런말을 들으니 너무 고민되네요 앞으로 제가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성욕이 없어 뽀뽀이상은 못하겠다는 키스를 해도 아무런 느낌이 없고 그러니굳이 자기 몸을 버려가면서 관계를 못가지겠다는 여자친구에게 어떤 자세로 태도로 바라봐주고 좋아해줘야될까요? 확실한 전제는 여자친구는 첫경험이 아직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