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언니야 수술 했습니다.
언니야 수술 = 정관 수술
마취하고 하니깐 생각보다 안아프더라구요. 처음에 바늘 들어갈때랑 정관
찾는다고 만지작 거릴때 말고는 이후에 아무 느낌없음.. 누워서 숏츠나 몇개 보고 있으니 금방 끝남..
대략 12시간전에 수술하고 지금쯤이면 마취도 다 풀렸을텐데 수술 부위나
주변에 아무런 느낌도 없습니다. 몇일 샤워만 조심하면 되는거 빼고는 일상 생활에서 아무런 느낌도 없을 것 같네요.
수술 후 20회 사정하고 3개월 뒤에 정자 검출 되는지 확인하러 한번 오라고 하시던데 3개월 뒤부턴 노콘 질싸가 생활화 되는겁니다.
출생률에 기여하지 못해 죄송하네요 ㅋㅋ 이미 결혼도 했고 자녀도 있어서 허허허
언니야 수술.. 야너두?
마취하고 하니깐 생각보다 안아프더라구요. 처음에 바늘 들어갈때랑 정관
찾는다고 만지작 거릴때 말고는 이후에 아무 느낌없음.. 누워서 숏츠나 몇개 보고 있으니 금방 끝남..
대략 12시간전에 수술하고 지금쯤이면 마취도 다 풀렸을텐데 수술 부위나
주변에 아무런 느낌도 없습니다. 몇일 샤워만 조심하면 되는거 빼고는 일상 생활에서 아무런 느낌도 없을 것 같네요.
수술 후 20회 사정하고 3개월 뒤에 정자 검출 되는지 확인하러 한번 오라고 하시던데 3개월 뒤부턴 노콘 질싸가 생활화 되는겁니다.
출생률에 기여하지 못해 죄송하네요 ㅋㅋ 이미 결혼도 했고 자녀도 있어서 허허허
언니야 수술.. 야너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