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독일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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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전글에 여성분 가슴이 C~D라고 적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D~E 였던 것 같아요.
암튼 이전 글에서 이어집니다.
서로 올탈한 채로 제가 엎드렸습니다.
샵 노래 말고 자기 노래 틀어도 되냐 길래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스포티파이에서 섹스 플레이리스트를 틀더라구요.
위켄드 노래가 많아서 위켄드 얘기 좀 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나라 사람이냐고 물어보길래 코리안이라고 했습니다.
North or South? 라고 하길래 웃으면서 사우스라고 했습니다 ㅋㅋ
그랬더니 자기 아이폰이 한국사람이 줬던 거라고 합니다.
부자였던 손님이 줬었나 봅니다.
그리고 꽈추가 면도된 아시안은 처음 봤다고 합니다.
여태 봤던 아시안들은 전부 털이 많았다고 제가 처음이라고 하면서 자기 소중이를 보여주더라고요.
면도한지 3일 됐다는데 약간 까슬 털이 있었습니다. 근데 완전 핑크색이더라구요.
그리고 여기 마사지 얘기를 이어 갔습니다.
원래 출장 부르지 않았냐 면서 여기서 출장 가는 사람은 딱 한 명으로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자기도 예전에 다른 곳에서 일할 땐 갔었는데 하도 이상한 사람이 많아서 이젠 안 간다고 합니다.
약쟁이도 많고 노잼인 자기 사업 얘기 하는 사람도 많아서 싫다고 하네요.
이런 저런 얘기하면서 약한 마사지를 이어 갑니다.
갑자기 자기 허리 다쳤다면서 허리 만져보라고 옆에 왔는데 와 그냥 몸매가 말도 안되는 거 같아요.
저런 가슴에 허리가 잘록하고 군살이 하나도 없는 게 신기했습니다.
이 때까진 그냥 일반 마사지 해주다가 이제 섹슈얼 마사지라면서 몸에 오일을 두르고 바디 투 바디 마사지를 해줍니다.
이런 거 처음 받았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그러면서 다시 마사지 썰을 푸는데 인도인 손님이 왔었는데 체취가 너무 심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코스 받으면서 두 번 싸게 해달라고 빌었다는데 웃겼네요 ㅋㅋ
이제 앞판 차례입니다.
똑바로 다시봐도 몸매가 황홀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소중이를 터치하는데 제가 약간 부끄러워하니까
가슴에 제 손을 가져가서 만져달라고 하더라구요.
촉감이며 모양까지 너무 완벽했습니다.
코스가 일단 기본적으로 핸드잡 1~2회인가 봐요.
핸드잡 살살 하다가 갑자기 69 자세로 잡더라구요.
블로우잡은 살짝만 하고 거의 핸드잡만 이어 갔습니다.
와 근데 69 자세에서 소중이가 제 눈 앞으로 오니까 욕구를 못 참겠더라구요.
처음엔 주변부만 문질문질 하다가 제 혀가 마중 나갔습니다.
진짜 냄새 하나 없고 너무 깨끗해서 좋더라구요. 한 2~3분 69 자세로 저는 입으로 여성분은 핸드잡으로 이어 갔습니다.
제가 원래 금방 사정하는 편인데 이 날 따라 조금 오래 가더라구요.
결국 사정했는데 69 상태에서 여성분 가슴에 쐈습니다.
다시 돌아서서 자기 가슴까지 튀었다고 웃더라구요 ㅎㅎ
그러면서 원래 보빨은 따로 추가 요금 내야 하는데 그냥 하게 해줬다고 하네요.
사정 후에도 약한 핸드잡을 이어 가면서 얘기를 했는데 나이가 19살이더라구요.
좀 놀랐는데 암튼 땡큐였습니다
시간이 이제 거의 다 돼서 뭐 더 하고 싶냐 길래 제가 좀 머뭇 거렸습니다.
딱히 원하는 거 없으면 핸드잡 한 번 더 해준다길래 조금 고민했습니다.
블로우잡을 해달라 할까 아니면 그냥 야쓰를 할까 고민하다가
여기까지 왔는데 저 정도 몸매랑 언제 해보겠냐는 생각이 스쳐 지나가더구요.
추가금을 내고 여성분이 콘돔을 가져 옵니다.
콘돔을 우선 끼고 블로우잡을 잠깐 해주더라구요. (안 끼고 해주지 ㅠ)
암튼 다시 소중이를 세워주고 어떤 체위 하고 싶냐고 하더라구요
기승위로 해달라고 하고 본인도 기승위를 좋아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삽입을 했는데 쪼임은 좀 약하더라구요.
제 소중이가 그래도 한국인 스탠다드로는 평균 이상으로 생각하는데 아무래도 서양녀한테는 작나?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여성분 키가 178이었거든요 ㅠ
암튼 열심히 기승위 해주다가 정상위로 바꿨습니다.
박을 때마다 출렁이는 가슴을 보며 눈이 제대로 호강했습니다.
다음에 후배위로 변경했는데 키가 저보다 크고 다리가 길어서 그런지 삽입 위치 잡기가 어렵습니다. ㅠㅠ
여자분이 다리를 많이 벌려서 엉덩이를 낮춰야 삽입 위치가 맞더라구요
좀 하다가 완전 엎드린 자세로 좀 더 하고 제가 좋아하는 체위인 옆치기로 했습니다.
그 후에 정상위로 마무리 했습니다.
하 근데 뭔가 샵에서 퍽퍽소리가 크니 눈치 보이더라구요.
관계 끝나고서 소중이를 닦고 옷을 주섬주섬 입는데 아직 소중이가 서 있더라구요.
그거 보고 오늘 더이상은 안된다고 웃더라구요 ㅎㅎ
그렇게 샵 문까지 얘기하면서 갔고 내일도 올 거냐고 묻길래 오고는 싶은데 돈 없어서 못 올 거 같다고 해줬습니다 ㅎㅎ
암튼 독일까지 가서 운이 좋게 황홀할 정도의 몸매의 여성을 만나봤네요.
저는 운이 좋았는데 만약 조금이라도 늦게 갔으면 그런 분이 있는지도 몰랐을 것 같아요.
제가 이전글에 여성분 가슴이 C~D라고 적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D~E 였던 것 같아요.
암튼 이전 글에서 이어집니다.
서로 올탈한 채로 제가 엎드렸습니다.
샵 노래 말고 자기 노래 틀어도 되냐 길래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스포티파이에서 섹스 플레이리스트를 틀더라구요.
위켄드 노래가 많아서 위켄드 얘기 좀 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나라 사람이냐고 물어보길래 코리안이라고 했습니다.
North or South? 라고 하길래 웃으면서 사우스라고 했습니다 ㅋㅋ
그랬더니 자기 아이폰이 한국사람이 줬던 거라고 합니다.
부자였던 손님이 줬었나 봅니다.
그리고 꽈추가 면도된 아시안은 처음 봤다고 합니다.
여태 봤던 아시안들은 전부 털이 많았다고 제가 처음이라고 하면서 자기 소중이를 보여주더라고요.
면도한지 3일 됐다는데 약간 까슬 털이 있었습니다. 근데 완전 핑크색이더라구요.
그리고 여기 마사지 얘기를 이어 갔습니다.
원래 출장 부르지 않았냐 면서 여기서 출장 가는 사람은 딱 한 명으로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자기도 예전에 다른 곳에서 일할 땐 갔었는데 하도 이상한 사람이 많아서 이젠 안 간다고 합니다.
약쟁이도 많고 노잼인 자기 사업 얘기 하는 사람도 많아서 싫다고 하네요.
이런 저런 얘기하면서 약한 마사지를 이어 갑니다.
갑자기 자기 허리 다쳤다면서 허리 만져보라고 옆에 왔는데 와 그냥 몸매가 말도 안되는 거 같아요.
저런 가슴에 허리가 잘록하고 군살이 하나도 없는 게 신기했습니다.
이 때까진 그냥 일반 마사지 해주다가 이제 섹슈얼 마사지라면서 몸에 오일을 두르고 바디 투 바디 마사지를 해줍니다.
이런 거 처음 받았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그러면서 다시 마사지 썰을 푸는데 인도인 손님이 왔었는데 체취가 너무 심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코스 받으면서 두 번 싸게 해달라고 빌었다는데 웃겼네요 ㅋㅋ
이제 앞판 차례입니다.
똑바로 다시봐도 몸매가 황홀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소중이를 터치하는데 제가 약간 부끄러워하니까
가슴에 제 손을 가져가서 만져달라고 하더라구요.
촉감이며 모양까지 너무 완벽했습니다.
코스가 일단 기본적으로 핸드잡 1~2회인가 봐요.
핸드잡 살살 하다가 갑자기 69 자세로 잡더라구요.
블로우잡은 살짝만 하고 거의 핸드잡만 이어 갔습니다.
와 근데 69 자세에서 소중이가 제 눈 앞으로 오니까 욕구를 못 참겠더라구요.
처음엔 주변부만 문질문질 하다가 제 혀가 마중 나갔습니다.
진짜 냄새 하나 없고 너무 깨끗해서 좋더라구요. 한 2~3분 69 자세로 저는 입으로 여성분은 핸드잡으로 이어 갔습니다.
제가 원래 금방 사정하는 편인데 이 날 따라 조금 오래 가더라구요.
결국 사정했는데 69 상태에서 여성분 가슴에 쐈습니다.
다시 돌아서서 자기 가슴까지 튀었다고 웃더라구요 ㅎㅎ
그러면서 원래 보빨은 따로 추가 요금 내야 하는데 그냥 하게 해줬다고 하네요.
사정 후에도 약한 핸드잡을 이어 가면서 얘기를 했는데 나이가 19살이더라구요.
좀 놀랐는데 암튼 땡큐였습니다
시간이 이제 거의 다 돼서 뭐 더 하고 싶냐 길래 제가 좀 머뭇 거렸습니다.
딱히 원하는 거 없으면 핸드잡 한 번 더 해준다길래 조금 고민했습니다.
블로우잡을 해달라 할까 아니면 그냥 야쓰를 할까 고민하다가
여기까지 왔는데 저 정도 몸매랑 언제 해보겠냐는 생각이 스쳐 지나가더구요.
추가금을 내고 여성분이 콘돔을 가져 옵니다.
콘돔을 우선 끼고 블로우잡을 잠깐 해주더라구요. (안 끼고 해주지 ㅠ)
암튼 다시 소중이를 세워주고 어떤 체위 하고 싶냐고 하더라구요
기승위로 해달라고 하고 본인도 기승위를 좋아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삽입을 했는데 쪼임은 좀 약하더라구요.
제 소중이가 그래도 한국인 스탠다드로는 평균 이상으로 생각하는데 아무래도 서양녀한테는 작나?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여성분 키가 178이었거든요 ㅠ
암튼 열심히 기승위 해주다가 정상위로 바꿨습니다.
박을 때마다 출렁이는 가슴을 보며 눈이 제대로 호강했습니다.
다음에 후배위로 변경했는데 키가 저보다 크고 다리가 길어서 그런지 삽입 위치 잡기가 어렵습니다. ㅠㅠ
여자분이 다리를 많이 벌려서 엉덩이를 낮춰야 삽입 위치가 맞더라구요
좀 하다가 완전 엎드린 자세로 좀 더 하고 제가 좋아하는 체위인 옆치기로 했습니다.
그 후에 정상위로 마무리 했습니다.
하 근데 뭔가 샵에서 퍽퍽소리가 크니 눈치 보이더라구요.
관계 끝나고서 소중이를 닦고 옷을 주섬주섬 입는데 아직 소중이가 서 있더라구요.
그거 보고 오늘 더이상은 안된다고 웃더라구요 ㅎㅎ
그렇게 샵 문까지 얘기하면서 갔고 내일도 올 거냐고 묻길래 오고는 싶은데 돈 없어서 못 올 거 같다고 해줬습니다 ㅎㅎ
암튼 독일까지 가서 운이 좋게 황홀할 정도의 몸매의 여성을 만나봤네요.
저는 운이 좋았는데 만약 조금이라도 늦게 갔으면 그런 분이 있는지도 몰랐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