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전 남친 만나기 전까진 PS(폰섹)에 대해서 한번도 생각한 없었는데
같이 게임하다 남친이 다른 남자들 흥분시키구 반응 보자는 식으로 짖궂게 장난같은 걸 했는데
반응도 별로 없던 사람이 친구추가하고 계속 연락오는거에여
그 사람 목적이 뻔하지만 남친 몰래 연락오는 것도 웃기고 로그인하면 게임은 안하고 초대받아서 PS하다보니 다른 사람이랑도 하게 되고..
어느새 성향에 대해서 알게 되고 코드가 맞는 사람도 가리게 되더라구여?
연애 초반에는 연애하느라 바빠서 당연히 관심끄게 되는데 요즘은 게임을 하는건지 PS를 하는건지 모를 정도 같아여
성인이다보니 프라이빗한 시간이라 생각해여
예전에는 농담이라도 19금으로 하면 거부감 들던데
지금은 색기 있다는 말이 듣기 싫지는 않게 되어버렸네여
여친있는 사람이랑 하면 묘하게 기분 좋은 것 같고
현실에서는 욕할 일 거의 없는데 욕하면 좋아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더라구여
처음쓰는 글이라 소심하게 솔직하게 끄적여 봤어여
제 목소리도 호불호있는 목소리지만 들려드릴게여
같이 게임하다 남친이 다른 남자들 흥분시키구 반응 보자는 식으로 짖궂게 장난같은 걸 했는데
반응도 별로 없던 사람이 친구추가하고 계속 연락오는거에여
그 사람 목적이 뻔하지만 남친 몰래 연락오는 것도 웃기고 로그인하면 게임은 안하고 초대받아서 PS하다보니 다른 사람이랑도 하게 되고..
어느새 성향에 대해서 알게 되고 코드가 맞는 사람도 가리게 되더라구여?
연애 초반에는 연애하느라 바빠서 당연히 관심끄게 되는데 요즘은 게임을 하는건지 PS를 하는건지 모를 정도 같아여
성인이다보니 프라이빗한 시간이라 생각해여
예전에는 농담이라도 19금으로 하면 거부감 들던데
지금은 색기 있다는 말이 듣기 싫지는 않게 되어버렸네여
여친있는 사람이랑 하면 묘하게 기분 좋은 것 같고
현실에서는 욕할 일 거의 없는데 욕하면 좋아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더라구여
처음쓰는 글이라 소심하게 솔직하게 끄적여 봤어여
제 목소리도 호불호있는 목소리지만 들려드릴게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