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쌩얼 글에 대한 생각입니다
며칠동안 이 사이트에 접속을 안했다가 오랜만에 들어와서 영상보다도 포럼을 먼저 들어오게 되네요ㅋㅋㅋㅋ
며칠전에 어떤분이 올리신 여친 얼굴이 본판과 화장 후가 너무 다르다는 글을 보고 친구랑 우스겟소리로 하던 농담이 생각납니다
예전에 저희 고등학교 정도 생각해보시면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제 기준으로 한 반에 30-40명 되는데 그 중에서 솔직히 예쁘다 라고 할 여자는 한손가락도 안되지 않았습니까...ㅋㅋㅋㅋ
그런데 갑자기 대학을 가니깐 은근히 괜찮고 이쁘장하고 스타일 좋은 여자들이 많이 보이는데 요즘 여자들 쌍수는 기본으로 하고
화장기술도 수능끝나면 메이크업 알려주는 시간도 있어요. 여고기준으로(여동생한테 들었습니다). 뭐 완전히 갈아없는 성형하는 경우도 더러 있고요.
그래서 저는 그냥 생각할떄 정말 화장을 안해보였더라도 기본적으로 약간은 얼굴이 상향되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평상시에 봤을떄 와 진짜 예쁘다가 화장을 지웠을떄도 그나마 이쁜편인거 아닐까요? 근데 확실히 나이를 먹어가면서 여자들이
화장에 대한 관심도도 늘어나고 젊었을떄 보다 더 진하게 하는 경향은 있는거 같긴합니다. 근데 저도 전후가 완전 심각한건 영상으로만 본지라
딱히 뭐라 말하기가 애매하군요 ㅋㅋㅋㅋ
중구난방으로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며칠전에 어떤분이 올리신 여친 얼굴이 본판과 화장 후가 너무 다르다는 글을 보고 친구랑 우스겟소리로 하던 농담이 생각납니다
예전에 저희 고등학교 정도 생각해보시면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제 기준으로 한 반에 30-40명 되는데 그 중에서 솔직히 예쁘다 라고 할 여자는 한손가락도 안되지 않았습니까...ㅋㅋㅋㅋ
그런데 갑자기 대학을 가니깐 은근히 괜찮고 이쁘장하고 스타일 좋은 여자들이 많이 보이는데 요즘 여자들 쌍수는 기본으로 하고
화장기술도 수능끝나면 메이크업 알려주는 시간도 있어요. 여고기준으로(여동생한테 들었습니다). 뭐 완전히 갈아없는 성형하는 경우도 더러 있고요.
그래서 저는 그냥 생각할떄 정말 화장을 안해보였더라도 기본적으로 약간은 얼굴이 상향되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평상시에 봤을떄 와 진짜 예쁘다가 화장을 지웠을떄도 그나마 이쁜편인거 아닐까요? 근데 확실히 나이를 먹어가면서 여자들이
화장에 대한 관심도도 늘어나고 젊었을떄 보다 더 진하게 하는 경향은 있는거 같긴합니다. 근데 저도 전후가 완전 심각한건 영상으로만 본지라
딱히 뭐라 말하기가 애매하군요 ㅋㅋㅋㅋ
중구난방으로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