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 바람 눈감아줘야할까요...
저와 같이 입사한 회사생활 11년차 동기녀석이 있습니다.
나이도 동갑이고 불알친구마냥 서로 의지한게 11년되엇네요
이 친구는 회사생활 5년차 쯔음 같은회사 타 부서 직원과 사내결혼을 하였고 현재도 이 부부는 각기 다른 부서에서 근무중입니다.
제 동기 와이프 제가 맡고있는 부서로 옮겨와 저와 같이 일을 하고 있으며
제 동기는 자기 부서에 막내급 여직원과 눈이 맞아 있는 상태입니다.
바람나서 사귄지는 3개월 됬다고 하는데 제가 이 사실을 안지는 엊그제 알게되었습니다. 오랫만에 동기놈과 한잔 하는데 본인이 직접 말하더군요.
거두절미하고 이 사실을 친구 와이프에게 알리는건 오지랖인걸 알고있습니다 사실 굳이 말을 꺼내는것도 웃기다고 생각합니다 지들 인생 지들이 결정하고 사는건데 제가 나서는것도 아닌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제 동기 이 미친새끼가 자기 와이프한테 저를 팔아서 바람피는 여자를 만나더라구요..
예를 들어 제가 업무로 힘들어해서 저랑 술자리 한다고 뻥치고 바람난애랑 데이트를 한다거나 저희집 경조사가 있다고 구라치고 여자만나러 나가고 했다고 혹시라도 지 와이프가 물어보면 대충 둘러대서 맞다고 해달라고 하는데
저도 공범이되는거같아 마음이 존나게 무겁고 안좋습니다...
앞으로 절대로 나 팔아서 약속 잡지말라고 단언하였습니다.
그렇다고 이 사실을 꺼내자니 가정이 개 박살날게 뻔한데 어디까지 이 부분을 감춰야할지.... 하 즐거운 주말에도 계속 이 생각에 머리가 너무 복잡하네요..
형님들의 고견 여쭙습니다...
나이도 동갑이고 불알친구마냥 서로 의지한게 11년되엇네요
이 친구는 회사생활 5년차 쯔음 같은회사 타 부서 직원과 사내결혼을 하였고 현재도 이 부부는 각기 다른 부서에서 근무중입니다.
제 동기 와이프 제가 맡고있는 부서로 옮겨와 저와 같이 일을 하고 있으며
제 동기는 자기 부서에 막내급 여직원과 눈이 맞아 있는 상태입니다.
바람나서 사귄지는 3개월 됬다고 하는데 제가 이 사실을 안지는 엊그제 알게되었습니다. 오랫만에 동기놈과 한잔 하는데 본인이 직접 말하더군요.
거두절미하고 이 사실을 친구 와이프에게 알리는건 오지랖인걸 알고있습니다 사실 굳이 말을 꺼내는것도 웃기다고 생각합니다 지들 인생 지들이 결정하고 사는건데 제가 나서는것도 아닌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제 동기 이 미친새끼가 자기 와이프한테 저를 팔아서 바람피는 여자를 만나더라구요..
예를 들어 제가 업무로 힘들어해서 저랑 술자리 한다고 뻥치고 바람난애랑 데이트를 한다거나 저희집 경조사가 있다고 구라치고 여자만나러 나가고 했다고 혹시라도 지 와이프가 물어보면 대충 둘러대서 맞다고 해달라고 하는데
저도 공범이되는거같아 마음이 존나게 무겁고 안좋습니다...
앞으로 절대로 나 팔아서 약속 잡지말라고 단언하였습니다.
그렇다고 이 사실을 꺼내자니 가정이 개 박살날게 뻔한데 어디까지 이 부분을 감춰야할지.... 하 즐거운 주말에도 계속 이 생각에 머리가 너무 복잡하네요..
형님들의 고견 여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