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제가 그렇게나 잘못한건지 잘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여자친구랑 다툼(?)이라기보단 여자친구가 단단히 삐져서
미안하다고 계속 말해도 당장은 저를 안 만나겠다고 하니,
제가 그냥 싫어져서 핑계대는 거로밖에 안 보여서요.
여자친구랑 사내 비밀연애 중입니다.
분위기를 봐서는 아무도 모릅니다.
회사에서는 여자친구와 대화를 아예 안 하는 것도 있고, 자꾸 사람들이 다른 직원들을 장난으로 엮거든요.... 소개도 안 받냐고 그러시고
아무튼 여자친구와 1주 뒤 주말에 약속을 했었는데
갑자기 회사팀 내부적으로 그 날 어디로 놀러가자는 겁니다.
저는 아무래도 막내고 가서 수발들 사람이라고는 저뿐인 거 같아서
일단 선뜻 가겠다고 했고, 여자친구 약속은 뒷전으로 먼저 말도 안 하고 대뜸 가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그 소식을 여자친구가 빠르게 접하고, 왜 본인이랑 한 약속은 쉽게 뒤엎고 말도 없이 간다고 했냐고 노발대발 화를 내는 겁니다.
당연히 저도 "경우 없는 행동을 했다 미안하다, 약속 안 그래도 중시 하는 사람이라 더 이해한다, 너무 미안하다" 말했지만 화가 안 풀리는지
오늘 저녁 약속이며, 내일 데이트며 다 필요없고 일단 놀러오고 연락을 하자고 해서 연락을 안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안그래도 사내연애에 집도 가까워서 일주일에 최소 2~3일은 데이트를 하는데다가, 1주일 뒤 약속이 사실 어디 동네 작은 박람회 가기로 한 게 다였거든요.
저는 충분히 사과한 거 같은데,,, 어떻게 더 이야기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되어봐야 4개월 막 넘었는데 벌써부터 이렇게까지 예민하게 반응하니 제 입장에서도 좀 정 떨어지네요... 무릎꿇고 빌기를 원하는 걸까요ㅋㅋ
여자친구랑 다툼(?)이라기보단 여자친구가 단단히 삐져서
미안하다고 계속 말해도 당장은 저를 안 만나겠다고 하니,
제가 그냥 싫어져서 핑계대는 거로밖에 안 보여서요.
여자친구랑 사내 비밀연애 중입니다.
분위기를 봐서는 아무도 모릅니다.
회사에서는 여자친구와 대화를 아예 안 하는 것도 있고, 자꾸 사람들이 다른 직원들을 장난으로 엮거든요.... 소개도 안 받냐고 그러시고
아무튼 여자친구와 1주 뒤 주말에 약속을 했었는데
갑자기 회사팀 내부적으로 그 날 어디로 놀러가자는 겁니다.
저는 아무래도 막내고 가서 수발들 사람이라고는 저뿐인 거 같아서
일단 선뜻 가겠다고 했고, 여자친구 약속은 뒷전으로 먼저 말도 안 하고 대뜸 가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그 소식을 여자친구가 빠르게 접하고, 왜 본인이랑 한 약속은 쉽게 뒤엎고 말도 없이 간다고 했냐고 노발대발 화를 내는 겁니다.
당연히 저도 "경우 없는 행동을 했다 미안하다, 약속 안 그래도 중시 하는 사람이라 더 이해한다, 너무 미안하다" 말했지만 화가 안 풀리는지
오늘 저녁 약속이며, 내일 데이트며 다 필요없고 일단 놀러오고 연락을 하자고 해서 연락을 안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안그래도 사내연애에 집도 가까워서 일주일에 최소 2~3일은 데이트를 하는데다가, 1주일 뒤 약속이 사실 어디 동네 작은 박람회 가기로 한 게 다였거든요.
저는 충분히 사과한 거 같은데,,, 어떻게 더 이야기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되어봐야 4개월 막 넘었는데 벌써부터 이렇게까지 예민하게 반응하니 제 입장에서도 좀 정 떨어지네요... 무릎꿇고 빌기를 원하는 걸까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