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Comments
자영업이 이런게 힘들죠 ㅠㅠ 일정한 수입이 아니다보니... 고민이 많으시겠네요. 각자 씀씀이가 다르지만 월500에 170 갚으면 가용예산이 3가족 330이란 소리인데 ㅠㅠ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 쓰긴 쓰겠지만 저축하는 돈이 너무 없을듯합니다요 ㅠㅠ

행복을 쫓기 위해서 또다른 행복을 포기하는 것은 조금 어렵지 않을까요?
조금 더 알아보면서 기다리시는 게 좋아보여요..
저도 분양을 받아 집을 샀지만, 들어갈 형편이 되지 않아서 세를 내주고 있습니다.
형수님과 적절한 협의점을 찾아보시길 바래요..
본디 집이라는 게 처음 들어갈 때는 좋지만 무뎌지기 마련인 거 같습니다.
다달이 160-170이면 너무 큰데, 차라리 다른 쪽으로 시선을 좀 돌려보는 것은 어떠신지요?
지금 무리해서 가시면 유지야 하시겠지만, 아이가 크면서 돈이 더 들어갈텐데 너무 힘들 것 같아요.
저라면 아이가 좀 더 크고 보다 좋은 환경으로 가는 것 같아요.
조금 더 알아보면서 기다리시는 게 좋아보여요..
저도 분양을 받아 집을 샀지만, 들어갈 형편이 되지 않아서 세를 내주고 있습니다.
형수님과 적절한 협의점을 찾아보시길 바래요..
본디 집이라는 게 처음 들어갈 때는 좋지만 무뎌지기 마련인 거 같습니다.
다달이 160-170이면 너무 큰데, 차라리 다른 쪽으로 시선을 좀 돌려보는 것은 어떠신지요?
지금 무리해서 가시면 유지야 하시겠지만, 아이가 크면서 돈이 더 들어갈텐데 너무 힘들 것 같아요.
저라면 아이가 좀 더 크고 보다 좋은 환경으로 가는 것 같아요.
형수님이 큰 집으로 옮겨가고 싶어하는 것을 형님이 가용하실 수 있는 범위내에서 가는 것이 아닌 부모님께 손을 벌리게 되면 어쩔수없이 부모님의 개입이 커지게됩니다.
그에 따라 자연스럽게 고부갈등이 생길텐데 그 와중에 줄타기를 잘 해주셔야할테고요.
자영업이시라면 신경써야할부분이 많은데 집에서도 인사관리를 해야한다면 정신적으로 꽤나 힘이 들 것 같습니다.
현재 빌라에 거주하고 계시다면 500세대 미만 59 정도로 갈 수 있는 매물을 찾아보시는게 더 낫지 않나 싶고,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으시다면 주변에 입주하는 아파트가 있는지 알아보시고 입주장에 월세로 싸게 들어가서 2년정도 사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그에 따라 자연스럽게 고부갈등이 생길텐데 그 와중에 줄타기를 잘 해주셔야할테고요.
자영업이시라면 신경써야할부분이 많은데 집에서도 인사관리를 해야한다면 정신적으로 꽤나 힘이 들 것 같습니다.
현재 빌라에 거주하고 계시다면 500세대 미만 59 정도로 갈 수 있는 매물을 찾아보시는게 더 낫지 않나 싶고,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으시다면 주변에 입주하는 아파트가 있는지 알아보시고 입주장에 월세로 싸게 들어가서 2년정도 사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