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고수 형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ㅠ
일단 저랑 썸녀분은 다 직장인입니다
일년간 인스타 디엠으로 연락하다가 이번에 실제로 만난 썸녀가 있었습니다 총 세번 만났는데 만나서 놀때는 정말 잘 웃고 그랬는데 나흘전 우리는 잘 안맞는다고, 그만 만나는게 맞다고 카톡으로 연락이 왔네요…
첫만남때는 제가 그분있는곳으로 제가 갔습니다 2시간 정도 걸려서 만나서 놀고 카페가고 여느 커플과 다를것없이 그리구 술도 마셨구여 저는 차를 가져가서 근처모텔을 잡았는데 그분이 제 모텔가서 한잔 더 하자고 하더라구요 이때 정말 떨렸지만 그런 욕구는 정말 생기지 않더라구요 너무 맘에들어서.. 1시까지 제 숙소에서 마셨구 그냥 침대에 눕더라구요?? 저는 처음만났고 요즘 세삭이 워낭 흉흉하고 그래서 그냥 몸에 손도 안대고 옆에서 그냥 그렇게 목각인형마냥 뜬뉸으로 밤을새우다 3시쯤에 그분이 나가더라구요 저는 그때까지도 못자구 있었습니다ㅠ 그러고 다음날 그분이 속이 안좋다길래 약을 사다주고 이어서 놀려고 했는데 컨디션이 안좋아보여서 첫만남은 그렇게 끝나고
두번째때도 영화보구 밥먹고 카페가고 그러다
밤에 우리 왜 계속 만나? 이러다구요.. 그때 좋아한다고 말 못한게 지금와서 정말 후회중이지만 그 당시 생각해보면 두번째 만났는데 고백은 너무 이르지 않나 저 혼자 이렇게 생각했던거 같네요 좋으면 좋다구 했어야했는데ㅠ
두번째 만남은 밤 11시쯤 그렇게 끝냈습니다
마지막 세번째 만나는 날은 그분이 그 전날 술을 많이 마셔서 안와도 된가고 했지만 제가 그냥 가겠다고했습니다 저도 전날 당직근무라 몇시간 못잤지만 얼굴 볼생각으로 2시간 운전해서 갔습니다 (가기전에 해장국끓여줄게 라구 말을 했는데 얼굴보자마자 왜 그런지는 머르겠는데 그 말 한다는걸 까먹었네요.. )
그렇게 만난후에 본인이 치킨이랑 떡볶이 포장해서 본인 집에서 먹자고 해서 그렇게 하자 해서 먹으명서 영화도 보구 분위기 좋다가 몸이 안좋아보인게 사실 좀 보였는데 영화보구 침대에 이렇게 반쯤 눕고 졸더라구요 그래서 안쓰러워서 설거지 해주고 그렇게 그 날 일찍 헤어졌내요 사실 그날 쇼뷰 보려구했던건데 그런 분위기가 아니라 말을 안했습니다
그러구 다음날 본인이랑 안맞는거 같다 라고 답장이 왔네요 그 날 국끓여준다 했는데 그냥 말로만 그런거였냐.. 본인 사능곳까지 와준건 고맙다 그치만 본임이 미래얘기 안꺼내면 내가 먼저 꺼내질 않는다.. 제가 확신을 준다능게 너무 늦었나 싶네요 그분이 3살 연상입니다 너무 조심한다는게 그분께는 애같았을까여..
그래서 하루종일 생각해보고 제가 어제 장문으로 말 했습니다
내가 서투르고 뚝딱인거 미안하다 그치만 그 만큼 더 진심이었다고 그날 있었던거 다 사과하고 미래도 상의해보고 싶다 요런식으로..
그분이 그렇게 말해줘서 고맙다 하지만 너와의 기억은 좋아서 안부 묻는 누나 사이로는 남을수있는데 그 이상은 힘들더같다 라고 답장왔네요
그래서 저는 일단 알갰다 라구 말하거 읽은거 보고 카톡방은 나온상태입니다ㅠ
임스타도 아직 맞팔인 상태이고 스토리도 보거 게시물엔 좋아요는 안눌러주네요
너무 이 누나를 잡고 싶은데 방법 없을까요…
이렇개 놓치면 영영 후회 할 정도라ㅠ
글 쓰면서 누락된 부분도 좀 있는데 그렇게 쓰명 너무 길어질거 같아서 이렇게 끄적여봅니다…
며칠뒤애 다시 연락을 해볼까요??
일년간 인스타 디엠으로 연락하다가 이번에 실제로 만난 썸녀가 있었습니다 총 세번 만났는데 만나서 놀때는 정말 잘 웃고 그랬는데 나흘전 우리는 잘 안맞는다고, 그만 만나는게 맞다고 카톡으로 연락이 왔네요…
첫만남때는 제가 그분있는곳으로 제가 갔습니다 2시간 정도 걸려서 만나서 놀고 카페가고 여느 커플과 다를것없이 그리구 술도 마셨구여 저는 차를 가져가서 근처모텔을 잡았는데 그분이 제 모텔가서 한잔 더 하자고 하더라구요 이때 정말 떨렸지만 그런 욕구는 정말 생기지 않더라구요 너무 맘에들어서.. 1시까지 제 숙소에서 마셨구 그냥 침대에 눕더라구요?? 저는 처음만났고 요즘 세삭이 워낭 흉흉하고 그래서 그냥 몸에 손도 안대고 옆에서 그냥 그렇게 목각인형마냥 뜬뉸으로 밤을새우다 3시쯤에 그분이 나가더라구요 저는 그때까지도 못자구 있었습니다ㅠ 그러고 다음날 그분이 속이 안좋다길래 약을 사다주고 이어서 놀려고 했는데 컨디션이 안좋아보여서 첫만남은 그렇게 끝나고
두번째때도 영화보구 밥먹고 카페가고 그러다
밤에 우리 왜 계속 만나? 이러다구요.. 그때 좋아한다고 말 못한게 지금와서 정말 후회중이지만 그 당시 생각해보면 두번째 만났는데 고백은 너무 이르지 않나 저 혼자 이렇게 생각했던거 같네요 좋으면 좋다구 했어야했는데ㅠ
두번째 만남은 밤 11시쯤 그렇게 끝냈습니다
마지막 세번째 만나는 날은 그분이 그 전날 술을 많이 마셔서 안와도 된가고 했지만 제가 그냥 가겠다고했습니다 저도 전날 당직근무라 몇시간 못잤지만 얼굴 볼생각으로 2시간 운전해서 갔습니다 (가기전에 해장국끓여줄게 라구 말을 했는데 얼굴보자마자 왜 그런지는 머르겠는데 그 말 한다는걸 까먹었네요.. )
그렇게 만난후에 본인이 치킨이랑 떡볶이 포장해서 본인 집에서 먹자고 해서 그렇게 하자 해서 먹으명서 영화도 보구 분위기 좋다가 몸이 안좋아보인게 사실 좀 보였는데 영화보구 침대에 이렇게 반쯤 눕고 졸더라구요 그래서 안쓰러워서 설거지 해주고 그렇게 그 날 일찍 헤어졌내요 사실 그날 쇼뷰 보려구했던건데 그런 분위기가 아니라 말을 안했습니다
그러구 다음날 본인이랑 안맞는거 같다 라고 답장이 왔네요 그 날 국끓여준다 했는데 그냥 말로만 그런거였냐.. 본인 사능곳까지 와준건 고맙다 그치만 본임이 미래얘기 안꺼내면 내가 먼저 꺼내질 않는다.. 제가 확신을 준다능게 너무 늦었나 싶네요 그분이 3살 연상입니다 너무 조심한다는게 그분께는 애같았을까여..
그래서 하루종일 생각해보고 제가 어제 장문으로 말 했습니다
내가 서투르고 뚝딱인거 미안하다 그치만 그 만큼 더 진심이었다고 그날 있었던거 다 사과하고 미래도 상의해보고 싶다 요런식으로..
그분이 그렇게 말해줘서 고맙다 하지만 너와의 기억은 좋아서 안부 묻는 누나 사이로는 남을수있는데 그 이상은 힘들더같다 라고 답장왔네요
그래서 저는 일단 알갰다 라구 말하거 읽은거 보고 카톡방은 나온상태입니다ㅠ
임스타도 아직 맞팔인 상태이고 스토리도 보거 게시물엔 좋아요는 안눌러주네요
너무 이 누나를 잡고 싶은데 방법 없을까요…
이렇개 놓치면 영영 후회 할 정도라ㅠ
글 쓰면서 누락된 부분도 좀 있는데 그렇게 쓰명 너무 길어질거 같아서 이렇게 끄적여봅니다…
며칠뒤애 다시 연락을 해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