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자친구 생각이 계속 납니다
전 여자친구 생각이 떠나질 않습니다
작년 5월 간호사인 2살 연하 동생을 만나서 1년정도 사겼는데요
성격도 너무 잘 맞고 속궁합도 잘 맞아서 너무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여자친구가 현실적인 이유로 헤어지자도 했고 계속 붙잡아봤지만 잡히지 않았습니다.
올 4월 말에 헤어졌는데 아직 너무 보고 싶네요…
5월에 1주년 여행도 같이 계획하고 있었는데 갑작스러운 통보에 솔직히 아직 믿기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결혼까지 생각했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너무 너무 좋아했기에 헤어진 뒤 후폭풍도 엄청나네요
어떡하면 잊을 수 있을까요
맘같아선 다시 연락하고 다시 만나달라 하고 싶지만 다시 만나기는 어려울 거 같아서 속상하네요
여자친구가 헤어질 생각을 언제부터 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제 경제적 사정이 큰 이유가 된것은 확실한 거 같습니다
여자친구는 30전에 첫째를 낳는게 꿈인데 저랑은 안될거 같다네요
두서 없는 하소연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친구들한테도 못잊었다고 말하기 좀 그래서 여기다 털어놓았습니다
작년 5월 간호사인 2살 연하 동생을 만나서 1년정도 사겼는데요
성격도 너무 잘 맞고 속궁합도 잘 맞아서 너무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여자친구가 현실적인 이유로 헤어지자도 했고 계속 붙잡아봤지만 잡히지 않았습니다.
올 4월 말에 헤어졌는데 아직 너무 보고 싶네요…
5월에 1주년 여행도 같이 계획하고 있었는데 갑작스러운 통보에 솔직히 아직 믿기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결혼까지 생각했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너무 너무 좋아했기에 헤어진 뒤 후폭풍도 엄청나네요
어떡하면 잊을 수 있을까요
맘같아선 다시 연락하고 다시 만나달라 하고 싶지만 다시 만나기는 어려울 거 같아서 속상하네요
여자친구가 헤어질 생각을 언제부터 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제 경제적 사정이 큰 이유가 된것은 확실한 거 같습니다
여자친구는 30전에 첫째를 낳는게 꿈인데 저랑은 안될거 같다네요
두서 없는 하소연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친구들한테도 못잊었다고 말하기 좀 그래서 여기다 털어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