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에 여자친구랑 아파트에서 사는데..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 글을 쓰게 됩니다 행님들
저는 남미에서 유학하고 있는 학생이고 여자친구는 멕시코 사람입니다.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어제 밤에 윗집에서 쿵쿵 거리고 여자 신음 소리가 엄청납니다.
그래서 저랑 여자친구랑 눈 마주치고 웃고 넘겼는데 윗집에서 남자가 엄청 세게 박는거 같았습니다. 여자가 죽을려고 하더라구요 시간은 현지 시간으로 새벽 3시였습니다.
너무 화가나 위에 올라가서 한마디 할려 했습니다. 그런데 위에 올라가보니 복도에서 여자 신음소리가 엄청 크게 났습니다.
여자친구랑 저랑 듣고 얼굴 빨개지고 그냥 집에 내려가서 저도 한바탕 하긴 했습니다. 저는 1시간정도에 끝이 났지만 윗집 남자는 새벽 6시까지 달리더라구요 그런데 여자친구는 질수없다고 계속 하자합니다. 이럴땐 어쪄죠.?
윗집에가서 적당히 하라고 지랄을 해여 할까요? 여자친구 말을 들어야 할까요?
저는 남미에서 유학하고 있는 학생이고 여자친구는 멕시코 사람입니다.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어제 밤에 윗집에서 쿵쿵 거리고 여자 신음 소리가 엄청납니다.
그래서 저랑 여자친구랑 눈 마주치고 웃고 넘겼는데 윗집에서 남자가 엄청 세게 박는거 같았습니다. 여자가 죽을려고 하더라구요 시간은 현지 시간으로 새벽 3시였습니다.
너무 화가나 위에 올라가서 한마디 할려 했습니다. 그런데 위에 올라가보니 복도에서 여자 신음소리가 엄청 크게 났습니다.
여자친구랑 저랑 듣고 얼굴 빨개지고 그냥 집에 내려가서 저도 한바탕 하긴 했습니다. 저는 1시간정도에 끝이 났지만 윗집 남자는 새벽 6시까지 달리더라구요 그런데 여자친구는 질수없다고 계속 하자합니다. 이럴땐 어쪄죠.?
윗집에가서 적당히 하라고 지랄을 해여 할까요? 여자친구 말을 들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