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왁싱설득 어찌할까요
지금 만나는 여친이랑 사귄진 반년이고
세달전부터 거의 동거하다시피 하고있는데
진짜 색안경 빼고봐도 진짜 다좋은데
흠이라면 털이 상당히 수북합니다.
다행히 똥꼬까지 나진 않았는데
팬티 하나 더 입은마냥 수북해요
깊이 잠들었을때 확인해보니
검은 숲 속으로 숨은 흰 살결과 분홍색..이
남자의 정복욕망을 엄청 불지르는데
저번주에 은근슬쩍 물어보니 내키지 않는거 같더라고요.
제가 아무래도 첫남자다보니 사귀면서도 신중해하는 눈치던데
배려해주고 싶으면서도 이 식지않는 정복 욕망...
우찌할까요 ㅜ
세달전부터 거의 동거하다시피 하고있는데
진짜 색안경 빼고봐도 진짜 다좋은데
흠이라면 털이 상당히 수북합니다.
다행히 똥꼬까지 나진 않았는데
팬티 하나 더 입은마냥 수북해요
깊이 잠들었을때 확인해보니
검은 숲 속으로 숨은 흰 살결과 분홍색..이
남자의 정복욕망을 엄청 불지르는데
저번주에 은근슬쩍 물어보니 내키지 않는거 같더라고요.
제가 아무래도 첫남자다보니 사귀면서도 신중해하는 눈치던데
배려해주고 싶으면서도 이 식지않는 정복 욕망...
우찌할까요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