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서울로 가야 되나요?
미용실 바꿀때마다 짜증나네요
한두번 커트하면서 미용사님 믿고 스타일펌 하면 왜
포인트로 잡아주는 내용을 안듣고 짧게 짜르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내가 차은우 서강준머리 부탁하는것도 아니고 앞머리 길이 최대한 살리고 싶다고 눈 옆까지 짤라달라고 계속 얘기하는데
왜 매번 남들 자르는대로 똑같이 잘라가지고 사람답답하게 진짜
머리가 이쁘면 뭐해요 얼굴형에 안어울려서 얼굴이 길어보이는걸
머리는 이쁜데 전에 길었던 머리보다 얼굴 커보이고 길어보이고 화가 나서 잠이 안오네요
한두번 커트하면서 미용사님 믿고 스타일펌 하면 왜
포인트로 잡아주는 내용을 안듣고 짧게 짜르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내가 차은우 서강준머리 부탁하는것도 아니고 앞머리 길이 최대한 살리고 싶다고 눈 옆까지 짤라달라고 계속 얘기하는데
왜 매번 남들 자르는대로 똑같이 잘라가지고 사람답답하게 진짜
머리가 이쁘면 뭐해요 얼굴형에 안어울려서 얼굴이 길어보이는걸
머리는 이쁜데 전에 길었던 머리보다 얼굴 커보이고 길어보이고 화가 나서 잠이 안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