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생 선후배님들 뭔가 찝찝한 고민이 있어 글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20대 청년입니다 제가 글 재주가 없어 최대한 알아보시기 쉅게 적어보긴 하겠습니다
우선 A(군대선임이자 동생) 과 B(싫어하는 군대선임)
제가 B를 별로 좋게 안본 이유는 제가 군대를 늦게 갔던 편이긴 해서 선임 절반이 저보다 어린 상황이었습니다 저도 늦게 간걸 인지했고 누구보다 열심히 군생활 했는데
전역할때 축하연락을 많이 받았는데 보통 형 축하한다 식으로 연락을 했는데 B는 반말을 하더라구요
누군가한테는 별게 아닐수있는데 저한테는 좋게 보이지 않았고(족보문제 )말도 했는데 고칠 생각이 없어 그냥 연락를 끊었습니다
암튼 저는 군대 말년 때 A의 아는 친구를 직접 소개받았고 약 1년간의 만남을 가지다가 남자관계가 복잡해서 헤어졌고
그 다음 연애 역시 A의 아는 누나의 친구를 소개받아 현재도 연애중입니다
어제 오랜만에 A를 만나 술먹던 중 갑자기 A가 사실 자기가 올해 초에 B와 제 전 여친를 소개시켜 줬다
말 안 하려다가 뭔가 양심에 찔려서 말한다 물론 형 전 여친인것도 두명한테 다 말했는데 상관없다 했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 말의 듣고 술자리에서는 크게 상관은 없는데 그래도 미리 말해줬으면 좋았을텐데 개념없다는 식으로 장난을 치고 좋게 넘어갔습니다
그 순간은 헤어진지 오래되기도 했고 딱히 상관 없겠다 싶었습니다
그렇게 술자리를 마무리 하고 집에와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뭔가 찝찝 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제가 B를 싫어해서 그런건지 그 둘이 내 애기도 할거 같고 말로 설명하긴 애매한 찝찝함이 있어서 글 올려봅니다
딱히 신경 안써도 상관없는 부분이겠죠?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내일 월요일인데 모두들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우선 A(군대선임이자 동생) 과 B(싫어하는 군대선임)
제가 B를 별로 좋게 안본 이유는 제가 군대를 늦게 갔던 편이긴 해서 선임 절반이 저보다 어린 상황이었습니다 저도 늦게 간걸 인지했고 누구보다 열심히 군생활 했는데
전역할때 축하연락을 많이 받았는데 보통 형 축하한다 식으로 연락을 했는데 B는 반말을 하더라구요
누군가한테는 별게 아닐수있는데 저한테는 좋게 보이지 않았고(족보문제 )말도 했는데 고칠 생각이 없어 그냥 연락를 끊었습니다
암튼 저는 군대 말년 때 A의 아는 친구를 직접 소개받았고 약 1년간의 만남을 가지다가 남자관계가 복잡해서 헤어졌고
그 다음 연애 역시 A의 아는 누나의 친구를 소개받아 현재도 연애중입니다
어제 오랜만에 A를 만나 술먹던 중 갑자기 A가 사실 자기가 올해 초에 B와 제 전 여친를 소개시켜 줬다
말 안 하려다가 뭔가 양심에 찔려서 말한다 물론 형 전 여친인것도 두명한테 다 말했는데 상관없다 했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 말의 듣고 술자리에서는 크게 상관은 없는데 그래도 미리 말해줬으면 좋았을텐데 개념없다는 식으로 장난을 치고 좋게 넘어갔습니다
그 순간은 헤어진지 오래되기도 했고 딱히 상관 없겠다 싶었습니다
그렇게 술자리를 마무리 하고 집에와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뭔가 찝찝 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제가 B를 싫어해서 그런건지 그 둘이 내 애기도 할거 같고 말로 설명하긴 애매한 찝찝함이 있어서 글 올려봅니다
딱히 신경 안써도 상관없는 부분이겠죠?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내일 월요일인데 모두들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