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다 기절해 보신분.? 사후체험
엊 그제 이야깁니다.
그 추운날
친구놈과 낮에 골프치고 돌아오는 길
찬구집에서 술한잔 먹다가 잠좀 때리고
집에 가는길
그냥 집에 갈 것이지 또 근처 bar 들려서 킾해놓은 술을 먹었드랫죠
한 2시간 먹었던가.... 갑자기 눈앞이 훽 돌드라고요.
이 표현은 느껴보신분만 아실듯. 실신.기절
그러더만
무슨 굉장히 몽환적이고 포근한 꿈을 한10분? 꾼거 같은데 기억은 안납디다
빠 의자가 높잔습까? 고대로 고꾸라졌다는데
자빠진 상태서 방구 뿡뿡이 한번 하면서 살아났습니다.
다행히 지린건 없었구요
와..어디서 술먹고 이빨깨지고 계단에서 구른 지인들만 봐왔지
제가 이렇게 뒹굴줄 몰랏습니다.
거의 뇌진탕에 얼굴은 ufc 한경기 치룬 몽골이 되어버렷구요.
거기 직원들은 저 죽은줄 알았데요 119 부른거 취소하고
잘 귀가 했습니다만.
돌이켜보면
현재 식욕억제제+실데나필+ 영양제 쳐묵하면서
아침부터 낮술에 이것저것 섞어먹으니 간이 버티지 못하고 신체가 무너진 것 같네요.
정서적 안정을 취하기 위해 신체를 망가트리면 안되겠습니다.
그 추운날
친구놈과 낮에 골프치고 돌아오는 길
찬구집에서 술한잔 먹다가 잠좀 때리고
집에 가는길
그냥 집에 갈 것이지 또 근처 bar 들려서 킾해놓은 술을 먹었드랫죠
한 2시간 먹었던가.... 갑자기 눈앞이 훽 돌드라고요.
이 표현은 느껴보신분만 아실듯. 실신.기절
그러더만
무슨 굉장히 몽환적이고 포근한 꿈을 한10분? 꾼거 같은데 기억은 안납디다
빠 의자가 높잔습까? 고대로 고꾸라졌다는데
자빠진 상태서 방구 뿡뿡이 한번 하면서 살아났습니다.
다행히 지린건 없었구요
와..어디서 술먹고 이빨깨지고 계단에서 구른 지인들만 봐왔지
제가 이렇게 뒹굴줄 몰랏습니다.
거의 뇌진탕에 얼굴은 ufc 한경기 치룬 몽골이 되어버렷구요.
거기 직원들은 저 죽은줄 알았데요 119 부른거 취소하고
잘 귀가 했습니다만.
돌이켜보면
현재 식욕억제제+실데나필+ 영양제 쳐묵하면서
아침부터 낮술에 이것저것 섞어먹으니 간이 버티지 못하고 신체가 무너진 것 같네요.
정서적 안정을 취하기 위해 신체를 망가트리면 안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