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서울의봄 보고 왔습니다.
우선 자칫 잘 못하면
정치적인 이야기로 샐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점은 철저히 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무엇보다 인상적이었던 점은 연기랑 사운드였습니다.
정우성은 늘상 해왔던 연기라고 말씀드리면 아시겠죠?
황정민도 비슷한 결의 연기였기는 하지만
이번 영화에서는 너무 좋았고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는
진짜 박수를 칠 뻔했을 정도로 연기 폼이 좋더라구요.
또 사운드가 진짜 빵빵하니까 극장에서 볼 맛이 나는 영화였습니다.
'그 아저씨'의 심리묘사도 되게 색다르게 다가왔었구요.
실화기반의 이야기였고
또 기존의 드라마들에서도 꽤 많이 다뤘던 사건이기에
복습하신다는 생각이 들 수는 있지만
그만큼 연기랑 인물연출이 뛰어난 영화여서 볼 가치는 충분했습니다.
서울의 봄은 진짜 꼭 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정치적인 이야기로 샐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점은 철저히 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무엇보다 인상적이었던 점은 연기랑 사운드였습니다.
정우성은 늘상 해왔던 연기라고 말씀드리면 아시겠죠?
황정민도 비슷한 결의 연기였기는 하지만
이번 영화에서는 너무 좋았고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는
진짜 박수를 칠 뻔했을 정도로 연기 폼이 좋더라구요.
또 사운드가 진짜 빵빵하니까 극장에서 볼 맛이 나는 영화였습니다.
'그 아저씨'의 심리묘사도 되게 색다르게 다가왔었구요.
실화기반의 이야기였고
또 기존의 드라마들에서도 꽤 많이 다뤘던 사건이기에
복습하신다는 생각이 들 수는 있지만
그만큼 연기랑 인물연출이 뛰어난 영화여서 볼 가치는 충분했습니다.
서울의 봄은 진짜 꼭 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