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를 다녀야 할까요?
형님들~~ 제 나이 곧 만으로 40이 다되갑니다.
결혼은 한번 갔다와서 혼자가 된지는 3~4년 되었구요.
결혼생활때도 대부분 별거로 지내서 거의 섹스는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보니 관계안한지가 거의 5년 가까이 되네요.
사랑을 덜 받고 자라서 그런지, 주는것보단 받는걸 더 좋아하고 그래서 인지,
나이들고 자존감 떨어지니 누굴 만나지도 못하고 시간만 점점흘러가고 한살 두살 나이만 먹고 있으니
제 자신이 한심스럽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하자가 있는것도 아니고, 한달에 2~3일쉬며 매일 악착같이 돈모으며 살고 있습니다.
성욕은 조금 남아 있어서 일주일에 여기서 2~3번정도는 들리는것 같아요.
업소는 한번도 가본적이 없고, x딸방? 같은데 지인이 끌고간적 있지만 안서서 포기했습니다.
사랑도 안하고 관계가지는걸 아직 제 스스로가 거부하고 있는거 같은데, 이거 극복가능한건가요?
성욕이 그렇게 크지는 않은것 같기도 합니다.
만약에 업소가더라도 관계안하고 그냥 1시간동안 품에 안기고만 올거 같은데..
어짜피 내여자는 아니잖아요? 그렇게 생각하면 못갈거 같습니다.
한국여자는 더이상 만나기도 싫고 국제결혼애 관심은 있는데 언어의 장벽이 있으니 두렵고
좋은방법이나 팁이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결혼은 한번 갔다와서 혼자가 된지는 3~4년 되었구요.
결혼생활때도 대부분 별거로 지내서 거의 섹스는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보니 관계안한지가 거의 5년 가까이 되네요.
사랑을 덜 받고 자라서 그런지, 주는것보단 받는걸 더 좋아하고 그래서 인지,
나이들고 자존감 떨어지니 누굴 만나지도 못하고 시간만 점점흘러가고 한살 두살 나이만 먹고 있으니
제 자신이 한심스럽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하자가 있는것도 아니고, 한달에 2~3일쉬며 매일 악착같이 돈모으며 살고 있습니다.
성욕은 조금 남아 있어서 일주일에 여기서 2~3번정도는 들리는것 같아요.
업소는 한번도 가본적이 없고, x딸방? 같은데 지인이 끌고간적 있지만 안서서 포기했습니다.
사랑도 안하고 관계가지는걸 아직 제 스스로가 거부하고 있는거 같은데, 이거 극복가능한건가요?
성욕이 그렇게 크지는 않은것 같기도 합니다.
만약에 업소가더라도 관계안하고 그냥 1시간동안 품에 안기고만 올거 같은데..
어짜피 내여자는 아니잖아요? 그렇게 생각하면 못갈거 같습니다.
한국여자는 더이상 만나기도 싫고 국제결혼애 관심은 있는데 언어의 장벽이 있으니 두렵고
좋은방법이나 팁이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