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종합병원급 원무과에서 근무중이고 올해까지 일하고 퇴사 하기로 했습니다 다른 일 알아보다가 제가 헬스를 좋아하기도 하고 조금이나마 관련이 있는 물리치료사는 어떨까 생각중인데요 현직 물리치료사 분들이나 준비하셨던 분들의 장단점 만족도 등등 자유로운 의견 좀 부탁드립니다
현직 물리치료사 하고있는데 그냥 어느 대학이던지 물리치료과 있는곳 가면 국시자격 다 주어지고 국시만 붙으면 비로 취업 가능해서 좋습니다. 위에분 말씀보다는 돈 훨씬 잘벌구요. 연봉 오르는건 본인이 따로 교육듣고 수료증 있고 교육들은내용들 환자한테 잘 할수 있다는거 어필만하면 쭉쭉 오릅니다. 국시공부 진짜 쉽습니다. 제가 3년제 나와서 3년제로 말씀드리면 그냥 1,2학년 때 학교에서 시키는것만 잘 따라가는 수준까지 공부하고 3학년때 국시 3달전 마음잡고 공부하면 떨어질 수가 없습니다. 학점 말아먹어도 대학병원급 병원 가는거 아니면 학점 보는 병원들도 거의 없습니다.
인원모집은 진짜 많이해서 국시합격만 하시면 어디든 갈 수 있습니다 대부분 병원에서 기숙사도 구해줘서 가고싶은 지역이나 병원쪽으로 가기도 편하구요. 대학병원은 1년마다 연봉 100씩 오른다던가 하는식의 호봉제로 될거예요. 본인이 어느 병원이 잘 맞을지 모를때는 학교에서 실습도 가니까 대학병원급도 가보고 의원급도 가보고 하시면 진로도 대강 정할 수 있고 안맞다 싶으면 자격증만 따두고 다른일 하다가 언제든 다시 일을 할 수 있어서 이게 좀 큰 것 같네요
뭘 모르면 맨윗사람 처럼 말하는거구요
요즘은 4.5일하는곳도 많습니다.
기본베이스깔려있으면 3달이면 공부하면 붙습니다.
몸 편하게 일할라면 전기치료하는게 맞는데 님처럼
헬스접목해서 하려면 교육 좀 듣고 도수치료쪽으로 빠지면 400ㅡ500은 받습니다. 투잡으로 저녁에 헬스트레이너로 하면서 치료목적 운동으로 하면 회원 유치도 잘될거구 돈도 더 벌겠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