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사주(철학관)나 신점을 믿는분 계신가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엄마따라 저런곳을 가면 항상 똑같은 소리를 들어왔습니다. 성인이 되어서도 가끔 신년운세보러가면 아직도 같은말을 듣는데요.
제가 하고싶은것과는 정받대여서 고민입니다. 저런곳을가면 모두들 공직이외에는 할게없다고 하는데 저는 사업 (인테리어용품 인터넷판매)를 하고싶거든요
지금 선택에 기로에 서있는데 고민이 됩니다 한두군데에서 공직자란말 들으면 듣고 흘려들을텐데 거의 10군데 넘게 같은소릴하니...좀 두렵기도 합니다
혹시 여기계신분중에 사주와 정반대 삶을 사시는분이나? 사주와 반대로 개척해나가고 사시는분 계신가요?
제가 하고싶은것과는 정받대여서 고민입니다. 저런곳을가면 모두들 공직이외에는 할게없다고 하는데 저는 사업 (인테리어용품 인터넷판매)를 하고싶거든요
지금 선택에 기로에 서있는데 고민이 됩니다 한두군데에서 공직자란말 들으면 듣고 흘려들을텐데 거의 10군데 넘게 같은소릴하니...좀 두렵기도 합니다
혹시 여기계신분중에 사주와 정반대 삶을 사시는분이나? 사주와 반대로 개척해나가고 사시는분 계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