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성형부작용에 대해서 여쭤봅니다(장문주의)
2020년 1월에 쌍커풀 수술과 다크서클 제거(눈밑 지방재배치)와 돌출귀
성형을 시술 받았습니다(해당병원 페이닥터에게 수술 받았습니다)
그런데 수술이 잘못되어서 따지자 의사가 재수술을 해준다고 하길레
돌출귀와 쌍커풀 수술을 재수술을 2020년 7월에 받게 되었습니다
근데 그 이후로 웃거나 입 벌리거나 침을 삼킬때마다 뒷통수부터 목덜미
까지 미친듯이 땡기고 아프고 결리는걸 모자라서 뒷통수가 먹먹하고
신경이 마비된 증상이 들고 목이 너무 결리고 아파서 파스를 매일 붙이고
생활을 합니다
말을 할때마다 땡기고 아프고 불편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귀 수술을 2차례나 받았다보니 귀 뒷부분에 켈로이드성 흉터가
심하게 생겨서 너무나 따갑고 아프고 베인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병원에 가보니까 켈로이드 흉터가 심하게 부어서 있다고 해서 해당 성형외과에서
스테로이드 주사 3회를 처방해준다 해서 다 맞은 이후에도 통증과 튀어나온
흉터 상처가 심하고 스치기만 해도 너무너무 아프고 따갑습니다
처음에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진다 했는데 3년 넘게 지났는데도 계속 더 심해지고 아파고 불편해서 너무 힘이 드네요
게다가 쌍커풀한 수술도 눈모양이 하기전보다 이상해졌고 다크서클도 아예 교정이 안되고 그대로 있고, 귀모양도 교정이 전혀 되지 않고 상처와 후유증만 생기고 수술비만 340만원 든 상황입니다
저를 수술했던 페이닥터는 다른 병원으로 현재 옮긴 상태고 해당 병원 원장은 자기는 모르겠다고 책임지지 않겠다는 식으로 나오고 있는 상태입니다
저번주에 백병원 피부과와 신경과를 방문하고 손해사정사와도 의무기록지와 진단서를 보내서 확인해보니까
켈로이드 흉터는 수술후에 생길수 있어서 의료사고로 분류가 안되어서
보상을 못 받고 근육이 땡기고 아픈 부분에 대해서는 해당 백병원에서 확인할 장비가 없어서 진단을 내릴수가 없다고 하네요
너무 아프고 불편해서 생활이 힘든데 어떻게 대응해야될지 보상 받아야될지 도무지 모르겠고 정신적으로 많이 힘듭니다
그리고 수술 중에도 휴대폰이나 전자기기 들고오지 말라해서 안 들고 갔는데 도중에 마취깨서 들어보니까 간호조무사가 저를 수술하고 있던데 이에 대한 증거가 없어서 문제 삼지도 못할거 같아서 더 힘든것도 있습니다
이 전체적인 상황을 어떻게 해결하고 대처해야 될까요...
머리가 너무 아픈데 저혼자서는 답이 안나오고 답답해서 여기에 조언 구해봅니다
성형을 시술 받았습니다(해당병원 페이닥터에게 수술 받았습니다)
그런데 수술이 잘못되어서 따지자 의사가 재수술을 해준다고 하길레
돌출귀와 쌍커풀 수술을 재수술을 2020년 7월에 받게 되었습니다
근데 그 이후로 웃거나 입 벌리거나 침을 삼킬때마다 뒷통수부터 목덜미
까지 미친듯이 땡기고 아프고 결리는걸 모자라서 뒷통수가 먹먹하고
신경이 마비된 증상이 들고 목이 너무 결리고 아파서 파스를 매일 붙이고
생활을 합니다
말을 할때마다 땡기고 아프고 불편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귀 수술을 2차례나 받았다보니 귀 뒷부분에 켈로이드성 흉터가
심하게 생겨서 너무나 따갑고 아프고 베인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병원에 가보니까 켈로이드 흉터가 심하게 부어서 있다고 해서 해당 성형외과에서
스테로이드 주사 3회를 처방해준다 해서 다 맞은 이후에도 통증과 튀어나온
흉터 상처가 심하고 스치기만 해도 너무너무 아프고 따갑습니다
처음에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진다 했는데 3년 넘게 지났는데도 계속 더 심해지고 아파고 불편해서 너무 힘이 드네요
게다가 쌍커풀한 수술도 눈모양이 하기전보다 이상해졌고 다크서클도 아예 교정이 안되고 그대로 있고, 귀모양도 교정이 전혀 되지 않고 상처와 후유증만 생기고 수술비만 340만원 든 상황입니다
저를 수술했던 페이닥터는 다른 병원으로 현재 옮긴 상태고 해당 병원 원장은 자기는 모르겠다고 책임지지 않겠다는 식으로 나오고 있는 상태입니다
저번주에 백병원 피부과와 신경과를 방문하고 손해사정사와도 의무기록지와 진단서를 보내서 확인해보니까
켈로이드 흉터는 수술후에 생길수 있어서 의료사고로 분류가 안되어서
보상을 못 받고 근육이 땡기고 아픈 부분에 대해서는 해당 백병원에서 확인할 장비가 없어서 진단을 내릴수가 없다고 하네요
너무 아프고 불편해서 생활이 힘든데 어떻게 대응해야될지 보상 받아야될지 도무지 모르겠고 정신적으로 많이 힘듭니다
그리고 수술 중에도 휴대폰이나 전자기기 들고오지 말라해서 안 들고 갔는데 도중에 마취깨서 들어보니까 간호조무사가 저를 수술하고 있던데 이에 대한 증거가 없어서 문제 삼지도 못할거 같아서 더 힘든것도 있습니다
이 전체적인 상황을 어떻게 해결하고 대처해야 될까요...
머리가 너무 아픈데 저혼자서는 답이 안나오고 답답해서 여기에 조언 구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