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공대 출신 인생 선배님들께 질문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20대 초반의 방황을 마치고 공대 편입으로 인생의 2막을 시작하려는 인생 후배입니다.
편입을 위한 토익 성적은 어느 정도 맞춘 뒤, 이제 본격적으로 전공할 학과를 정한 뒤, 면접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가 왔는데요.
어떤 전공을 택하는 게 앞으로의 미래에 도움이 될지 여태까지 제 인생에 기반해서는 도저히 답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문과 출신의 비전공자인 만큼, 역학과 씨름해야 하는 전-화-기는 3학년부터 생활을 시작하는 제가 적응할 수 있을지 확신이 서지 않아, 컴공을 전공하고자 했지만.
또, 컴공은 적성을 엄청 많이 탄다는, 비전공자가 오면 후회하는 대표적인 학과라고, 차라리 전화기 가서 취업이라도 쉽게 하는 게 낫다는 만류글들도 많이 있더라고요.
이공계열에 대한 지식이 없는, 인문학-상경 계열 출신인 저로서는 둘 다 합리적으로 들리는 까닭에 나날이 학과 선택에 대한 고민만 깊어지는 상황입니다.
때문에, 저보다 더욱 많은 인생을 살아오신, 더 많은 지혜와 지식을 갖추신 인생의 선배님들께 여쭙고 싶은 게 몇 가지 있습니다.
1. 전화기 / 컴공 중 비전공자 출신에게 추천하시는 과는 어디인지.
2. 문과 계열 학생이 전화기 입학시 적응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시는지.
3. 전화기컴 이외에도 추천하시는 전공이 있는지.
모쪼록, 많은 지혜 나누어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_ _ )
PS. 사례를 전해드릴 수도 없어, 수명 증가에 도움이라도 되시라고 가슴 사진들 몇 개 동봉합니다 ...
편입을 위한 토익 성적은 어느 정도 맞춘 뒤, 이제 본격적으로 전공할 학과를 정한 뒤, 면접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가 왔는데요.
어떤 전공을 택하는 게 앞으로의 미래에 도움이 될지 여태까지 제 인생에 기반해서는 도저히 답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문과 출신의 비전공자인 만큼, 역학과 씨름해야 하는 전-화-기는 3학년부터 생활을 시작하는 제가 적응할 수 있을지 확신이 서지 않아, 컴공을 전공하고자 했지만.
또, 컴공은 적성을 엄청 많이 탄다는, 비전공자가 오면 후회하는 대표적인 학과라고, 차라리 전화기 가서 취업이라도 쉽게 하는 게 낫다는 만류글들도 많이 있더라고요.
이공계열에 대한 지식이 없는, 인문학-상경 계열 출신인 저로서는 둘 다 합리적으로 들리는 까닭에 나날이 학과 선택에 대한 고민만 깊어지는 상황입니다.
때문에, 저보다 더욱 많은 인생을 살아오신, 더 많은 지혜와 지식을 갖추신 인생의 선배님들께 여쭙고 싶은 게 몇 가지 있습니다.
1. 전화기 / 컴공 중 비전공자 출신에게 추천하시는 과는 어디인지.
2. 문과 계열 학생이 전화기 입학시 적응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시는지.
3. 전화기컴 이외에도 추천하시는 전공이 있는지.
모쪼록, 많은 지혜 나누어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_ _ )
PS. 사례를 전해드릴 수도 없어, 수명 증가에 도움이라도 되시라고 가슴 사진들 몇 개 동봉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