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한국 유흥으로 돌고 돌아 돌아왔습니다. (1)
로마/피렌체/방콕/자카르타/오사카/도쿄를 들러서
드디어 제가 한국 서울에 입성했습니다.
지난주에 도쿄에서 백마한번 타려다가 극심한 현타를 맞고 잠시 유흥생활을 접어야하나 생각하던중에, 급한 요청으로 한국방문을 하게되었습니다. 가장 최근의 한국 유흥은 코로나 발생전에 강남 오피.. 그나마도 길거리에 굴러다니던 찌라시 보고 들어가서 킹콩에게 좆털린...(그래도 신장 털린거 아니니 다행이겠지만요)
그리하여 리투아니아 여성에게 이케부크로에서 거하게 털린 이후 혹시 이제 내 유흥은 내 정력의 감퇴와 함께 막을 내리는게 아닌가 좌절과 은퇴를 고려할 중대한 갈림길에 서있었습니다.. 나름 한때 기관총 처럼 정액 자동소총(?)이었는데 말이죠..
그동안 내가 도전해본 수많은 유흥중에 클럽안마는 그냥 경험을 위해서 한번 가볼까 생각해본 활동중 하나였지만 한국올 기회가 별로 없어서... 그리고 다른 나라의 유흥이 저렴하다는 이유로 한국 유흥을 기피(!)해오던 찰나에 새로운 활엽수(?)로 등장합니다.
지하철을 타고 물어물어서 해당 업체를 찾아갑니다.
후기를 보면, 마치 영화에서나 볼것같은 엄청난 장관이 펼쳐질것인가 두근두근 가슴을 졸이며 가봅니다. 사이트에서 미리 아가씨를 찍지도 않고 그냥 랜덤(?)으로 갑니다. 그러기엔 총알이 좀 들어가긴 합니다만 모험을 해봅니다.
묘사가 안됩니다만, 간단히 요점만 정리해봅니다.
랜덤이지만 지명과 차이는 없을겁니다. 왜냐면 오피나 다른 유흥처럼 내가 선택한 여자를 찾아가는게 아니라 마치 대형 아쿠아리움에 들어온것처럼 온갖 다양한 취향의 아가씨가 나를 스쳐갑니다. 단지 스쳐가는게 아니구, 내 똘똘이를 입으로 물고갑니다. 나올때까지가 아니라 마치 인사를 하는것처럼 정성스럽게 흡입하고 갑니다. 오늘 딱 한시간을 방문한 가운데 (심지어는 주간-야간 교체타임이라 어수선한 상황에서도) 대략 일곱분의 여성분이 제 똘똘이와 꼭지를 거쳐갑니다.
그중 랜덤이었지만 제 파트너이신분이 갑자기 복도에서 뒤를 열어줍니다. 아아니?!? 여기서요!?!? 아.. 다른 여성분들이 갤러리처럼 쳐다보며 얼릉 안들어가고 뭐해? 하며 쳐다봅니다. 뭐.. 가라면 가야죠?
이미 달궈진 몽둥이를 그녀의 그곳에 도킹! 합니다. 진짜 야동에서나 구경해보던 할렘의 풍경 그자체 입니다. 푸시푸시 하는데 옆에 아가씨들은 다른 남성들과 다양한 체위로 여러 진풍경이 벌어집니다. 모든 벽이 거울이다보니 나의 동작, 다른 남자들의 동작, 그리고 아가씨들의 다양한 움직임이 모든 각도에서 보여집니다. 게다가 훌렁 벗은 아가씨들이 각자의 분주한 움직임과 저의 웨이브.... 정말 혼란의 도가니에서 저는 힘껏 제 역할을 이어나가야만 했습니다. 그 순간은 그리 오래걸리지 않았습니다... 어제 트랜짓 호텔에서 혼자 손장난 쳐서 그런지 양은 딱히 많지 않았으나 흥분 상태의 개시와 그 정점까지의 제로백이 거이 일순간이다보니, 삽입 이전에 이미 제 몸상태는 꽤 달아올랐거든요... 그건 아마도 커튼을 펼치는 순간 드러난 그 파라다이스의 풍경이 나로 하여금 전투본능을 저 바닥에서 끌고 올라와서겠죠...
부비부비는 건전한 부비부비가 아닙니다. 아마도 일반적인 클럽에서 그런 부비부비를 시전했다면 최소 싸다구 심하면 그여자의 남친에게 짓이겨질겁니다. 이건 그런 부비부비와는 다른겁니다. 겪어봐야 그 부비부비의 강력함을 느낄수 있을겁니다.
한차례 폭풍이 지나갔지만, 여긴 그 여운을 즐기기에 너무나 과격한 환경입니다. 그냥 복도를 지나가기만해도 곳곳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전투가 엄청납니다. 아가씨가 저를 이끌고 간단히 시설 투어를 해주는 동안 한번 힘빠진 제똘똘이는 그녀의 엉덩이 사이에서 포개어진채로 복도를 걸어서 둘러봅니다. 그와중에도 다른 아가씨들과 눈맞춤은 계속됩니다. 기본적으로 오피처럼 싸면 끝이 아닙니다. 마치 내 똘똘이가 시식코너(?)인것처럼 모든 아가씨가 맛을 보고갑니다. 이건 저도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컬쳐쇼크입니다.
드디어 제가 한국 서울에 입성했습니다.
지난주에 도쿄에서 백마한번 타려다가 극심한 현타를 맞고 잠시 유흥생활을 접어야하나 생각하던중에, 급한 요청으로 한국방문을 하게되었습니다. 가장 최근의 한국 유흥은 코로나 발생전에 강남 오피.. 그나마도 길거리에 굴러다니던 찌라시 보고 들어가서 킹콩에게 좆털린...(그래도 신장 털린거 아니니 다행이겠지만요)
그리하여 리투아니아 여성에게 이케부크로에서 거하게 털린 이후 혹시 이제 내 유흥은 내 정력의 감퇴와 함께 막을 내리는게 아닌가 좌절과 은퇴를 고려할 중대한 갈림길에 서있었습니다.. 나름 한때 기관총 처럼 정액 자동소총(?)이었는데 말이죠..
그동안 내가 도전해본 수많은 유흥중에 클럽안마는 그냥 경험을 위해서 한번 가볼까 생각해본 활동중 하나였지만 한국올 기회가 별로 없어서... 그리고 다른 나라의 유흥이 저렴하다는 이유로 한국 유흥을 기피(!)해오던 찰나에 새로운 활엽수(?)로 등장합니다.
지하철을 타고 물어물어서 해당 업체를 찾아갑니다.
후기를 보면, 마치 영화에서나 볼것같은 엄청난 장관이 펼쳐질것인가 두근두근 가슴을 졸이며 가봅니다. 사이트에서 미리 아가씨를 찍지도 않고 그냥 랜덤(?)으로 갑니다. 그러기엔 총알이 좀 들어가긴 합니다만 모험을 해봅니다.
묘사가 안됩니다만, 간단히 요점만 정리해봅니다.
랜덤이지만 지명과 차이는 없을겁니다. 왜냐면 오피나 다른 유흥처럼 내가 선택한 여자를 찾아가는게 아니라 마치 대형 아쿠아리움에 들어온것처럼 온갖 다양한 취향의 아가씨가 나를 스쳐갑니다. 단지 스쳐가는게 아니구, 내 똘똘이를 입으로 물고갑니다. 나올때까지가 아니라 마치 인사를 하는것처럼 정성스럽게 흡입하고 갑니다. 오늘 딱 한시간을 방문한 가운데 (심지어는 주간-야간 교체타임이라 어수선한 상황에서도) 대략 일곱분의 여성분이 제 똘똘이와 꼭지를 거쳐갑니다.
그중 랜덤이었지만 제 파트너이신분이 갑자기 복도에서 뒤를 열어줍니다. 아아니?!? 여기서요!?!? 아.. 다른 여성분들이 갤러리처럼 쳐다보며 얼릉 안들어가고 뭐해? 하며 쳐다봅니다. 뭐.. 가라면 가야죠?
이미 달궈진 몽둥이를 그녀의 그곳에 도킹! 합니다. 진짜 야동에서나 구경해보던 할렘의 풍경 그자체 입니다. 푸시푸시 하는데 옆에 아가씨들은 다른 남성들과 다양한 체위로 여러 진풍경이 벌어집니다. 모든 벽이 거울이다보니 나의 동작, 다른 남자들의 동작, 그리고 아가씨들의 다양한 움직임이 모든 각도에서 보여집니다. 게다가 훌렁 벗은 아가씨들이 각자의 분주한 움직임과 저의 웨이브.... 정말 혼란의 도가니에서 저는 힘껏 제 역할을 이어나가야만 했습니다. 그 순간은 그리 오래걸리지 않았습니다... 어제 트랜짓 호텔에서 혼자 손장난 쳐서 그런지 양은 딱히 많지 않았으나 흥분 상태의 개시와 그 정점까지의 제로백이 거이 일순간이다보니, 삽입 이전에 이미 제 몸상태는 꽤 달아올랐거든요... 그건 아마도 커튼을 펼치는 순간 드러난 그 파라다이스의 풍경이 나로 하여금 전투본능을 저 바닥에서 끌고 올라와서겠죠...
부비부비는 건전한 부비부비가 아닙니다. 아마도 일반적인 클럽에서 그런 부비부비를 시전했다면 최소 싸다구 심하면 그여자의 남친에게 짓이겨질겁니다. 이건 그런 부비부비와는 다른겁니다. 겪어봐야 그 부비부비의 강력함을 느낄수 있을겁니다.
한차례 폭풍이 지나갔지만, 여긴 그 여운을 즐기기에 너무나 과격한 환경입니다. 그냥 복도를 지나가기만해도 곳곳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전투가 엄청납니다. 아가씨가 저를 이끌고 간단히 시설 투어를 해주는 동안 한번 힘빠진 제똘똘이는 그녀의 엉덩이 사이에서 포개어진채로 복도를 걸어서 둘러봅니다. 그와중에도 다른 아가씨들과 눈맞춤은 계속됩니다. 기본적으로 오피처럼 싸면 끝이 아닙니다. 마치 내 똘똘이가 시식코너(?)인것처럼 모든 아가씨가 맛을 보고갑니다. 이건 저도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컬쳐쇼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