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 많은데 업소 가면 후회할까요?
29년 인생동안 업소 한번도 안가봤는데요
섹파가 많습니다. (자랑, 기만 절대 아닙니다) 원하면 요일마다 다른 여자랑 할수있는정도? 그래서 섹스에대한 갈망은 전혀 없는데요.
최근에 베트남여행중에 마사지 받아봤는데 뭔가 야릇하고 좋더라구요 (건마였는데도)
그때부터 스웨디시에 대한 궁금증이 계속 떠나질않네요..
문제는 갔다오고나서 중독되거나 혹은 반대로 돈때문에 현타올까봐 고민입니다 ㅜ
섹파가 많습니다. (자랑, 기만 절대 아닙니다) 원하면 요일마다 다른 여자랑 할수있는정도? 그래서 섹스에대한 갈망은 전혀 없는데요.
최근에 베트남여행중에 마사지 받아봤는데 뭔가 야릇하고 좋더라구요 (건마였는데도)
그때부터 스웨디시에 대한 궁금증이 계속 떠나질않네요..
문제는 갔다오고나서 중독되거나 혹은 반대로 돈때문에 현타올까봐 고민입니다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