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소연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을 주는걸까
내 일하랴 나도 크게 다쳐서 한동안 일도 못해 돈도 못벌고 내 보험처리하랴... 골머리가 아픈데 엄만 왜 10년을 운동하라고 타일렀는데 집에만 쳐박혀 하루 종일 휴대폰으로 연락만하다 내가 다쳤을 때 따라다치고 보험사는 아픈엄마자기자신아니면 빚도 못갚게하고 형은 왜 혼자 밥을 쳐먹지도 못하고 누나를 쳐 걱정시켜 나한테 타지역까지 와서 삼겹살을 굽게하고 아빠는 보험 해지되게 냅두라고 하면서 한숨이나 푹푹 쉬는걸까
왜 누구는 돈이 없다며 10만원 빌려갔으면서 갚을 생각은 커녕 굶어 죽을 수 밖에 없다며
협박을 하는걸까 나도 카드대출 못갚고 있는데
보험사와 은행, 통신사, 우체국은 왜 나보다 늦게 출근해서 빨리 퇴근해 내가 x도 아무것도 못하게 괴롭히는걸까 월차도 다 짤려서 점심밥 반납하고 짧게나마 연락하는데 쳐 받지도 않고
회사는 4년제 나왔는데 대우는 커녕 x도 모르는 1년차라고 근무시간외에 돈도 안주면서 발표시키고 야근시키고 존나 꼽주네 시발것 인생 살라는거야 말라는거야 내가 뭘할 수 있는데 이런 중대사들을 나한테 들이미는거야
거의 최저시급받고 있는데 빚갚고 빌려주고 한달20정도 떨어지는 것 같은데 이러면서 정부는 90년대생이 미래라며 애나라고 지랄인걸까 x같은세상 xx새끼들 엿이나 먹어라
내 일하랴 나도 크게 다쳐서 한동안 일도 못해 돈도 못벌고 내 보험처리하랴... 골머리가 아픈데 엄만 왜 10년을 운동하라고 타일렀는데 집에만 쳐박혀 하루 종일 휴대폰으로 연락만하다 내가 다쳤을 때 따라다치고 보험사는 아픈엄마자기자신아니면 빚도 못갚게하고 형은 왜 혼자 밥을 쳐먹지도 못하고 누나를 쳐 걱정시켜 나한테 타지역까지 와서 삼겹살을 굽게하고 아빠는 보험 해지되게 냅두라고 하면서 한숨이나 푹푹 쉬는걸까
왜 누구는 돈이 없다며 10만원 빌려갔으면서 갚을 생각은 커녕 굶어 죽을 수 밖에 없다며
협박을 하는걸까 나도 카드대출 못갚고 있는데
보험사와 은행, 통신사, 우체국은 왜 나보다 늦게 출근해서 빨리 퇴근해 내가 x도 아무것도 못하게 괴롭히는걸까 월차도 다 짤려서 점심밥 반납하고 짧게나마 연락하는데 쳐 받지도 않고
회사는 4년제 나왔는데 대우는 커녕 x도 모르는 1년차라고 근무시간외에 돈도 안주면서 발표시키고 야근시키고 존나 꼽주네 시발것 인생 살라는거야 말라는거야 내가 뭘할 수 있는데 이런 중대사들을 나한테 들이미는거야
거의 최저시급받고 있는데 빚갚고 빌려주고 한달20정도 떨어지는 것 같은데 이러면서 정부는 90년대생이 미래라며 애나라고 지랄인걸까 x같은세상 xx새끼들 엿이나 먹어라



